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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국방부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는거같아요

어제 위병소 야간 일했었어요 이건 제잘못은아니다만 제잘못인줄알고 오인받아 약간 혼나서 저또 제 맏선임에게 혼나겠군하다.. 오해풀려서 다행였고.. 그래도 나중에 저 확인은 더 할수있게됐어요.. 근데 저 자꾸 이렇게 지적들으니.. 진짜 힘들고... 빨리 후임도 들어오면좋겠고 상병 병장 짬 높아지고싶어요 일병은 달날이 얼마 안남아서 저 잘할수있을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라는 말이 있지요.

    군 복무 중 시간이 결국 흐른다 라는 의미로 힘든 군 생활을 견디는 동기부여와 위로의 표현 입니다.

    지적을 듣는 이유는

    대처가 미흡 했기 때문 입니다.

    즉, 문제의 상황이 생기면 대처능력이 가장 중요 합니다.

    또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눈치코치가 있어야 합니다.

  • 군대시간이 빨리가긴할까요. 당사자한테는 빨리안갈것 같고 주변 가족들은 뭐 군복부 18개월 금방간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전 후자

  • 군대에서의 생활은

    짬밥이 말해준다고 하잖아요.

    국방부 시계는 소리없이 째깍째깍

    잘 돌아가고 있으니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으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위병소근무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 할수 있고 일제 일병을 달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후임도 받으실꺼구요 상병이나 병장을 달더라도 열심 히 해야지 인정 받습니다 못 하면 후임들에게 먹켜요

  • 위병소 야간 근무는 긴장도 크고 실수로 오해받기 쉬운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본인 잘못이 아닌데도 혼날까봐 걱정되는 것도 당연한 감정입니다. 다행이 오해가 풀린건 위안이 될 거 같구요. 군대는 작은 실수도 크게 보일수 있어서 더 힘들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봐요. 모든 부담이 본인에게 집중이 되니 더 힘들게 느껴질수 잇을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상병이나 병장이 되면 책임은 늘겠지만 동시에 권한과 여유도 생기니 기다려지는 마음도 전에보다 괜찮아질것 같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일병 달날이 얼마남지 않으셨으면

    이제는 잘 적응하고 계신거라 생각합니다.

    국방부 시간은 쉼없이 흘려가고

    처음에는 순식간에 지나가는것 같아요

    계급이 올라가고 여유가 생길수록

    시간이 안간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지금 시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시면

    제대할날이 금방 오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군 생활 마무리 잘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군대에서의 시간은 버티다보면 금방 지나갑니다. 요즘은 군대도 많이 편해졌는데 그래도 힘들긴한가봅니다.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