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국방부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는거같아요
어제 위병소 야간 일했었어요 이건 제잘못은아니다만 제잘못인줄알고 오인받아 약간 혼나서 저또 제 맏선임에게 혼나겠군하다.. 오해풀려서 다행였고.. 그래도 나중에 저 확인은 더 할수있게됐어요.. 근데 저 자꾸 이렇게 지적들으니.. 진짜 힘들고... 빨리 후임도 들어오면좋겠고 상병 병장 짬 높아지고싶어요 일병은 달날이 얼마 안남아서 저 잘할수있을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라는 말이 있지요.
군 복무 중 시간이 결국 흐른다 라는 의미로 힘든 군 생활을 견디는 동기부여와 위로의 표현 입니다.
지적을 듣는 이유는
대처가 미흡 했기 때문 입니다.
즉, 문제의 상황이 생기면 대처능력이 가장 중요 합니다.
또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눈치코치가 있어야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위병소근무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 할수 있고 일제 일병을 달날이 얼마 안남았으니 후임도 받으실꺼구요 상병이나 병장을 달더라도 열심 히 해야지 인정 받습니다 못 하면 후임들에게 먹켜요
위병소 야간 근무는 긴장도 크고 실수로 오해받기 쉬운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본인 잘못이 아닌데도 혼날까봐 걱정되는 것도 당연한 감정입니다. 다행이 오해가 풀린건 위안이 될 거 같구요. 군대는 작은 실수도 크게 보일수 있어서 더 힘들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봐요. 모든 부담이 본인에게 집중이 되니 더 힘들게 느껴질수 잇을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상병이나 병장이 되면 책임은 늘겠지만 동시에 권한과 여유도 생기니 기다려지는 마음도 전에보다 괜찮아질것 같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일병 달날이 얼마남지 않으셨으면
이제는 잘 적응하고 계신거라 생각합니다.
국방부 시간은 쉼없이 흘려가고
처음에는 순식간에 지나가는것 같아요
계급이 올라가고 여유가 생길수록
시간이 안간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지금 시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시면
제대할날이 금방 오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군 생활 마무리 잘 하시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