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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진짜 저 군생활 힘들어요... 복잡한 작업들 못하겠어요... 그걸 미숙달된건 훈련소때 해도 그걸 한두번한다고 여러번해도 어쩌다 몇번이고 익숙치 않은사람도있는데

저 진짜 왜이런건지요... 직장생활할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군대오니 쿠팡에서 일하다가 취업하려했는데 군대안가서 안뽑히니 먼저갔는데 총기분해하는것도 이거에 예민할순있다고 생각하고 선임이 화낼수있다는거 까진 이해해요 근데 그저께는 제 생활관에.늘 갈등심한 맏선임은 전투준빈지 뭔지 명칭은 모르겠는데 이거할때도 정신없어서 예민한건 충분히 이해해요 글고 저도 안적고 그런것도 잘못은있어도 잘못알아듣고 4번이나 잘못실수한것도 화내는건 이해해요 근데 저한테 선넘는말하고 닌 뭐냐이러고 비교하면서 넌 잘하는거있냐 너 군대왜빨리오냐 이러고 군대에서 얻는거있냐 혼나는거이러면서 조롱말투쓰고 또 배식소대때

딸기우유박스 개봉 도와주지않고 지 동기들과해서 열받은건 충분히 이해해요 저한테 너무 심한거아니냐 누구부르면 저에게 나가야하는거아니냐 한번도 안나가냐 이러면서 혼내고 그것때문에도 그렇고 글고 전투준비 그때일은 그때혼내서 끝이면 거기까지만하고 끝내야지 왜 다짜고짜 밑도끝도없이 배식소대때 있던일 혼내놓고 이건 왜 다짜고짜 얘기꺼내서 혼내는지 진짜 도무지 이해안갑니다 저렇게 제게 막말한건 솔직히 여러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 전 저에게 혼내는건 이해해도 선넘는 막말은 진짜 너무 심했다생각해요

글고 오늘은 총기분해하다가 결합하는데 잘안돼서 있었는데 또 실수해서 망가질뻔했다며 이래서 크게혼내는건 이해하는데 저한테 욕하면서×까는 소리말라하고 이건 그저께도 한욕이죠? 글고 저한테는 노력하는거 아예없다이러고 이러는디 노력할 힘은 생기나요? 저도 2달전?때부터 잘하려고 매번 노력하는데도 바뀐게 아예없다이러네요?? 제게 칭찬받은적있냐묻던데 지한텐많이안받았다해도 남들에겐 받았는데 이것까지 무시하는거있죠? 아무리 답답해도 그렇다해도 선넘는말하는건 지잘못이지 글고 진작에 총기분해책 그런거 진작줬어도 이사단 안벌어졌을텐데 지도 솔직히말해서 노력한것도없으면서 왜 저한테 화풀이하는지? 저 진짜 억울해서 참다참다 또 찌르려고합니다 오늘 제 보직 공부중에 하나헷갈리는게있었는데 이것때메 괜히 시비걸려서 저만 괜히 기분잡쳤고 또 다른동기가 모른거갖고는 뭐라안하던데 저한텐 이도저도... 진짜 서럽고 ... 근데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서 화내는건 이해하고 좋게 안말하는것도 충분히 이해해요 근데 저한테 선넘는말 ×까는소리마,군대왜이리 일찍옴?,니가 칭찬받은적있음?,니가 잘하는게 뭐가있어?,니가군대와서 얻는게 뭐가있어 혼나는거밖에? 이야.. 살다가 이런말하는 선임은 동갑선임인데다 맏선임이 처음이에요 다른선임들은 선넘는말은 안하던데 안맞는것도 있고 저도 뭔가잇다보는데 전 어케든 노력하고싶고.. 머리가 과부하된듯요.. 솔직히 지도 많이 꾸지람들었으면서 당당하게? 저한테는 지는 잘했다는듯 이 선임때메 다른선임들은 어떤일이든 제잘못이라하는듯느끼고 아닌것도있다만 진짜 전 억울한것도 마찬가지로..

솔직히 저희소대와 안맞는게 맞는거같고 숙달하려면 꾸준히해야하는데 어쩌다 몇번씩하면 기억나는데까지하다 끝나죠... 훈련소땐 이러진않았는데 자대배치든 중대든 소대든 잘못배치된거같고.. 언급한 선임때메 제 생활관에 다른선임하나도 전입온 선임도 절 괴롭히는듯하고있어요... 매일 화장실에 변기칸들어가서 마음풀고나오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요지경

    세상은요지경

    그런데 아시겠지만 단체생활은 누구나 힘들거든요 나만 힘든게 아닙니다 선입들도 분명 고충이 있을거고 힘들거에요

    군대라는 공간은 말그대로 강제로 가서 군생활을 하는거기 때문에 누구나 힘듭니다 그래서 나 혼자마나 힘든게 아니니까

    버티자 참자 라는 마음을 가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힘드시겠죠 힘들겠지만 군대는 학교도 아니고

    회사도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버텨야 나오는 곳입니다.

  • 제 생각에는 지금 상황은 “훈련 스트레스”를 넘어서 모욕·언어폭력에 가까운 부분이 있어서 힘든 게 정상이에요 실수로 혼나는 건 가능하지만, “욕·비하·조롱”은 정당한 지도 범위를 넘어선 행동입니다 혼자 버티지 말고 분대장·소대장·상담관(군 상담/국방헬프콜 1303) 등 공식 창구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업무는 한 번에 다 잘하려 하지 말고 체크리스트로 쪼개 반복 연습하면 확실히 나집니다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수록 “내가 부족해서”라고 몰아붙이지 말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세요

    지금은 버티는 게 아니라 지킬 건 지키면서 도움 받는 게 맞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