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고... 또.. 맏선임과는 멀어질거같긴한데..
자꾸 저 선임이 발뺌하고 그러네요 지가 한짓들도 모르고.. 근데 생활관 바꾸더라도 저희소대는 정말끔찍인데.. 저 앞으로 군생활을 어케버텨야하나 싶어요...
병장까지 달고 전역하고싶은데 이렇게 안맞으니 더이상 노력할힘도 안나요... 저희소대가 분위기가 안좋아졌다는데... 휴... 늘 타중대사람들만보면 부러울게없어요.... 기도를 다시 시작했는데 저 선임은 본인이 한짓도 모르나보는데... 오늘도 영 우울하기나하고... 18달이나 버텨야한다니 단체생활의 단점이에요 이게... 휴가라도 많았으면 모르는데 휴가를 고작에 24일이 기본이다보니... 군생활이 점점 망해가고 행복해질 기미는 하루빨리 전역하고 최고방향으로 이끌어진다면해요.. 왜 타중대로 타소대로 못넘어가는지... 전 지금 저 선임잘못만나서 늘 붙는게 끔찍해요... 이걸 그대로 썼는데도...왜 안들어주는지.. 제 심정데로 해줄수없다실래... 오늘따라 기분이 꿀꿀해요... 전 군생활이 망친거같고 훈련소때는 이러지않았는데 왜 자대오고나선 망가졌나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