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학과가 있다면 뛰어들어 도전해도 괜찮을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은 수많은 갈림길이 정말 많더라고 경험이라는게 어디서 무시 못하더라고요 좋아하는게 있으면 또 좋아하는 것에 깊숙히 힘든일도 있더라고요 잘 극복하더라도 내 자신과 싸움에 이긴다면, 그만큼 좋은것도 없더라고요~ 또 그길의 좋아하는 곳에 길을 조금씩 내딛다 보면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아닐까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것? 어떻게 만들어가는걸까 생각이 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