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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에도 부모님의 간섭이 심합니다

결혼하면 원래 그냥따로나가서 사니까 간섭이없어야지 정상인데 부모님의 간섭이 심합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경험하신분들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적으로 완벽하게 독립했다는 것이 중요하구요. 약간의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결국 내 인생이니 내가 주도적으로 살겠다고 선언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부모로서 조언은 당연 해주실 수 있겠지만, 강요나 간섭은 내 인생에도 도움이 안된다고 이야기 하시는게 어떨까요?

  • 많이 힘드실 것 같네요. 부모님 도움을 받지 않을 조건이 되신다면 이야기를 애둘러서 해보십시요.

    배우자도 많이 불편해 할 것 같은데요. 나야 내 부모지만 배우자 입장에서는 아니니까요.

    솔직한 대화로 어느정도의 간섭까지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진솔한 마음 담아 편지로 쓰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 결혼을 했는데도 부모님 간섭이 심한 것은 아마도 아직 품안의 자식이라서 생각해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독립 문제에 대해서 부모님과 잘 대화해서 해결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단호한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도움이 아직 필요하시다면 적절한 타협이 필요 해보입니다.

    단호하되 적대적인 태도가 아닌 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빠른정보님.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 성인이 되었으니 독립을 시켜야 하는데 아직 부모님께서는 마음을 놓지 못하셨나 봅니다. 약간 거리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보시면 어떨까요?

  • 결혼하면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독립적인 가정이 됩니다. 부모는 성인이 될 때까지만 부모의 역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결혼을 해서도 결혼 전처럼 간섭을 하는 부모님들이 있더라구요. 혼자 나가서 살면 간섭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섭이 심하다면 똑부러지게 이제는 결혼도 했고 배우자도 있고 가정이 있으니 간섭을 자제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그래도 자제가 안된다면 서서히 거리를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식으로서는 도리를 다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했으면 본인의 가정을 위해서 집중하고 사는 게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게 대화로 현명하게 풀어나가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