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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고 그만둔 회사 다시 제입사 가능할까요?

제가 이번에 취업을 했는데, 첫날부터 분위기가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비전공자라 배우면서 적응해야 하는 입장인데, 팀장님께서 처음부터 실무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지, 그리고 최저임금을 받고 일할 수 있는지 등을 물어보셨습니다.

또 회사 분위기가 대표가 퇴근해야 같이 퇴근하는 구조라 퇴근 시간도 자유롭지 않은 편이고, 첫날부터 야근을 하게 되어 집에 도착하니 밤 9시가 넘었습니다.

출퇴근 거리도 편도 42km라 왕복 84km로 부담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복지나 연봉 조건은 신입 기준으로 4천 정도로 나쁘지 않았고, 차장님은 한 분이 여러 업무를 하시면서도 친절하게 하나씩 알려주셔서 그 부분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팀장님의 말씀과 전반적인 분위기로 인해 부담을 많이 느껴 하루 근무 후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시 구직을 해보니 신입 기준으로 이 정도 연봉을 주는 곳이 많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이런 상황에서 재입사를 문의해보는 것이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여기 회사 대표 눈밖에 나면 바로 퇴사긴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루 그만 두고 퇴사를 한 입장이라면 다시 재 입사는 어려울 것 입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건 기존 회사의 사람들은 하루 이틀 하고 그만 두는 사람들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가서 기존 사람들과 잘 지낸다는 보장도 없고 오래 다닌 다는 보장도 없기에 포기 하고 다른 기회를 찾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회 생활에서는 첫 인상도 중요 하지만 마지막 그만 둘 때도 좋게 인상을 남기고 떠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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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루 근무하고 그만둔곳을

    다시 가겠다구요 회사는

    본인이 가고싶다고 또가는곳이 아니에요 하루하고 그만둔사람은 신뢰를 안할것 같아요 다른데를 알아보셔야 될것 같습니다 자존심은 갖고

    살아야죠 자존심도 없이 그만둔 회사 어떻게 가나요

    신입이면 어떤일이든지 어렵지만 다른곳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하루만에 그만두신 상황이라 사실 재입사는 쉽지않을것같습니다 회사입장에서도 이미 퇴사한 사람을 다시 믿고 쓰기에는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할 확률이 높거든요 더군다나 대표님 눈밖에 나면 바로 퇴사라는 분위기까지 있다면 연락드리는것 자체가 오히려 좋지않은 인상을 남길수도있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다른곳을 더 알아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안 뽑아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루만에 나가면서 사실상 회사는 다시 새로운 사람을 뽑아야 하게 됐고, 정황상 다음 날 오전이나 그날 퇴근 후 통보식으로 퇴사를 전달하셨을 텐데 이로 인해 여러 일에 차질이 생겼을 수 있는데요. 회사 입장에서는 또 다시 며칠만에 그만 둘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겠죠. 이미 하루만에 그만 둔 순간부터 회사에서 사실상 찍혔다고 봐야 합니다. 지원 안하시는 게 맞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