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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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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공격으로 기분이 너무 나쁜데 따져야 할까요

회사에 육아휴직 2년만에 복직한 아주머니 직원이 있어요

큰애가 고3인가 되고 요번에 애 낳고 신기하게 늦둥이를.... 복직하셨는데요 길가다 마주쳐서

00언니 안녕하세요 했더니 자기가 언니 맞냐며 저산테 정색을 해요....

30대초반인 저한테 언니래요.... 본인은 애가 3명 넘고 50대 넘어보여요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쁜데 농담이냐고 진심이냐고 물어야 할까요

다른사람 들한테 물어보니 걔가 미쳤냐 정신나갓냐고 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언니라고 불러준걸 고맙게 느껴도 모자랄판에 정색을하셨다니..

    언니말고 부를 호칭이 딱히 생각나지 않는데요..

    그냥 상대하지 않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 정황상 농담일 것 같기도한데 정색을 했다고 한다면 다음에 만나면 언니라고 하지 말고 이름을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

  • 우선 평소에 두 분이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겠고,

    그래서 정확한 판단은 안서지만,

    언니라는 호칭이 그러면, 이름 뒤에 직함을 붙이던가 아니면 XX씨라고 호칭하면 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친근하게 대하려고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에게 언니라고 장난친거같은데요^^

    가끔 그렇게 부르는 사람들을 본적이있어요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그러려니 하세요^^;;

  • 그분 정신이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아무리봐도 아줌마뻘인데 언네 아니라니요. 그러면 대놓고 00씨 로 부르세요. 하대하면 또 그것대로 노발대발할꺼 같네요.

    동생대접받고싶다고 하는것 같으니 동생대접해주세요. 00씨 하면서 말놓는건 어때요? 반 놓거나요.

    별거 아닌 일에 화내지마시고 침착하게 대응하면 좋겠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좀 이상하긴하네요.

    두가지정도를 예를 들을수있을것 같습니다.

    첫째. 너랑 나랑 나이차가 몇인데 건방지게 언니라니 라는의미 (선생님정도로 불러주기를 바랐을수도있습니다.)

    둘째. 정말 질문자님 말씀대로 내가 너보다 나이많아보이지도 않는데 언니라니 기분나쁘네

    정도인데요.

    제느낌입니다만 후자보다는 첫번째 예가 맞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