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허리가아파서걷기가힘든엄마가안타깝기도한데요..잘챙겨야져??
저희엄마가62살인데요 허리수술을3번햇는데요병원을가도어떻게나아질방법이없는지넘아프고힘들고 걷지를못해서잘 울고 그러는데요 이건고질인병같더라구요..나이드신분도 잘걷는게엄마는부럽다고도하더라구요 저도엄마가안아프고잘걸엇음 하는데요 병원에선 허리상태가너무마니안좋다고햇다고도 하더라구요~~걷긴걷는데요지팡이짚고요..허리가아파서제대로걷는것도힘들어서 쩔쩔매더라구요 안쓰럽기도하지만은 어떻게 낫지도안으니할수가업더라구요 아픈사람힘들고돌보는사람도좀힘들고 그렇져!그래도아프다니 잘챙겨야져..휴엄마랑어디다니려해도아프고힘들다해서 다니기도좀힘든건잇긴한데요 어쩔수가업더라구요..이렇게힘들면졔가휠체어도 좀끌어야할거같다고도 하긴하는데요걱정이더라구요..제생각엔엄마가 신경외과쪽도가바야할듯한데요 허리가이렇게아픈상태면 점점더안좋아지기만할뿐이라요 신경외과는안가보구 정형외과만다녓엇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허리는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잘 보기도 하는데 한번 신경외과에 가보는것도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프신데 질문자님도 몸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어머니 병간호 잘 해보시구요
어머니의 만성 허리 통증은 수술 후 흔한 증상으로 꾸준한 관리와 재활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실거에요.
병원에서 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으니 전문의와 상담하며 비수술적 접근을 우선 고려하시는 게 좋아보여요. 아머님도 질문자님도 화이팅입미다.
수술 너무 많이하면 어머님도 힘드실거에요
병원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들어보시고 어머님일아 상의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런데 제가봤을때는 당분간은 요양하면서 쉬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