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수술도마니하고몸이마니안좋아서어디같이다니려해도 못다니고엄마도 힘들고아파서그런거니 제가엄마아픈거이해는하고잘해드려야겟져??

엄마가62살이신데요 아파서걸음도잘못걸으시구마니걸으면지쳐서어디같이다니고싶어도못다니고해서 저도엄마가안타까운생각이들더라구요 엄마가몸상태가안좋으니깐 제가잘해드리려노력해야겟져.?가끔엄마도아프고하구어디맘대로걸음도걷는게지쳐서 속상하고힘들어서짜증도내구울더라구요 저도 엄마마니도와주고 잘하곤잇져~~하루하루아프고해서 힘들텐데요 저희엄마도몸상태도안좋고해서 걱정은마니대더라구요ㅜ건강이최고기도한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이 아프시다고 하면은 잘해드리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맘처럼 그렇게 잘 안되는것이 사람인데 어머니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이 챙겨주세요

  • 잘해드리세요. 저희어머니도 협심증으로 큰일날뻔했는데 진짜 오만생각이 다 나더라구요ㅠㅠ 있을때 잘헤주셔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으니 효도해드리세요

  • 엄마가 아프신 걸 보니 마음이 아프고 힘든 상황이네요ㅠㅠ

    엄마의 건강이 안 좋으니 걱정이 많을 것 같아요... 엄마가 힘들어하실 때 곁에서 잘 챙겨드리고 도와주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가끔 짜증을 내거나 힘들어하시는 것도 이해해주고 함께 있어주는 게 큰 힘이 될 거예요^^;;

    엄마가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잘 챙겨드리면 좋겠어요~!!

    건강이 최고니까 엄마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