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리무
열사와 의사는 어떤 경우에 붙히나요?
오늘이 3.1절입니다.
3.1절하면 유관순 열사가 떠오르는데 유관순은 열사고 안중근은 의사라고 부르던데 왜 이렇게 다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의사와 열사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무력의 사용 차이에 의해 결정합니다.
맨몸으로 항거한 사람을 열사, 무력을 사용하여 항거한 사람을 의사라고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열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외세나 독재에
항거하다 굳은 의지를 죽음으로 나타내는
사람을 말합니다. 항거의 행동방식으로
자의에 의해 죽음을 택하거나, 지조를 꺾지 않은 대가로 타의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경우입니다
비무력으로 저항하다 순국하신 분으로
유관순 열사, 이준 열사, 민영환 열사 등이
해당됩니다. 의사는 열사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목숨을 걸고 외세나 독재에 항거한 사람으로 비무력이 아닌 목표와 성공, 실패와 관계없이 목숨을 걸고 무력을 동반하여 직접 행동함으로써 의롭게 죽은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
의사(義士)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항거 하다가 의롭게 돌아가신 분을 말하며
주로 무력으로 싸우다 돌아가신 분입니다.
안중근 의사/윤봉길 의사.열사(烈士)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비폭력으로 저항하다가 돌아가신 분을
말하는 경우에 쓰는 것 같습니다.
이준 열사./유관순 열사./ 민영환 열사안녕하세요. 귀중한벌잡이98입니다.열사는 맨몸으로 저항해 자신의 지조를 나타내는 사람이며, 의사는 무력으로 항거해 의롭게 죽은 사람을 뜻합니다.
생사의 구분이 아닌, 호국 정신을 어떻게 표출했는지에 따라 다르게 표현됩니다.
안녕하세요. 힘찬바구미107입니다.열사는 나라를 위해서 맹렬히 싸우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을 열사라고 부르고 의사는 나라나 공공을 위해서 일을 하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을 의사라고 부르는것 같습니다ㆍ그래너 요즘도 일반의 생명을 구하려다가 목숨을 잃은 사람을 의사자라는 이름을 붙혀주지않는지요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