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가 미끄럼틀, 시소, 그네, 철봉 등을 다 좋아하다보니 놀이터마다 이렇게 지은 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따지고 보면 놀이공원도 회전목마 바이킹 롤러코스터 등등 좋아하니까 다 이렇게 지은 것도 있는 것이죠. 그런데 롤러코스터는 규모가 진짜 작은 놀이공원이라면 없기도 하지만 바이킹이라면 꼭 있다시피 하지요!
흥미로운 질문이네요. 아마도 놀이터가 생기기 시작하며 여러가지 지방 단체 지원과 협력을 받는 공장이나 사업자가 이를 제공했기 때문에 현재까지 정착이 된 것 같습니다. 만약에 놀이터로 만든 물건이 미끄럼틀이 아니라 후룸라이더가 되었다면 지금 한국의 놀이터를 후룸라이더가 정착 되었을 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