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할때 눈깜박이는 속도가 줄어들어 건조증을 조심해야된다고 하셨는데 건조증 증상이 없으면 괜찮나요??
책을 볼때나 티비볼때 등 집중할때 눈깜박이는 속도가 평소보다 줄어든다고 기사를 본거같아요.
집중할때 눈깜박이는 속도가 줄어들어 건조증을 조심해야된다고 하셨는데 건조증 증상이 없으면 괜찮나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눈 깜빡임의 감소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나 집중 작업 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현재 건조증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우리 눈의 건강을 위해서는 예방적인 관리가 중요해요. 평소 눈 건강이 좋더라도 지속적인 눈의 피로도 축적은 장기적으로 시력 저하나 안구 건조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방을 위해 20분 작업 후 20초간 20피트(6m) 먼 곳을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평소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는 습관을 들이고,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증상이 없더라도 장시간 집중 작업 시에는 인공눈물을 사용하시는 것도 눈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책이나 TV를 장시간 보는 것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증상이 없다면 더욱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이호 의사입니다.
집중할 때 눈 깜박이는 속도가 줄어드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이는 눈을 오래 열어두게 되어 눈물의 분포가 고르게 이루어지지 않아 건조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건조증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예방 차원에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리자면:
자주 깜박이기: 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여 눈물을 분배하세요.
20-20-20 규칙: 20분마다 20피트(약 6미터) 떨어진 곳을 20초간 바라보세요.
환경 조절: 공기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세요.
건조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이러한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장시간 집중한 후에도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안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너무 집중하게 되면 건조증이 악화되거나 발생할수 있습니다.현대 건조증이 없더라도 유발될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