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들어가는 셀룰러 태블릿도 스마트폰이랑 똑같이
통신사에서 살 수 있어요.
궁금하신 내용들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할부원금 개념
당연히 있습니다. 스마트폰처럼 출고가에서 통신사 지원금을
뺀, 실제로 내야 하는 최종 기기값을 24개월이나 36개월 등으로 나눠 내는 방식 그대로 적용돼요.
약정 및 할인 방식
스마트폰과 똑같이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어요.
기기 출고가 자체를 할인받는 방식
기기값 할인 대신 태블릿 전용 요금제 기본료의 25%를
매달 할인받는 방식
(태블릿은 공시지원금이 적은 편이라 보통 선택약정이 유리)
참고할 만한 팁
통신사를 통해 약정으로 사면 일정 기간(보통 6개월) 태블릿
전용 요금제를 유지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요.
그래서 보통은 오픈마켓에서 자급제(공기계)로 일시불 할인받아 사고 기존 스마트폰 데이터를 무료로 나눠 쓰는 '데이터셰어링'
유심을 꽂아서 쓰는 게 총비용 측면에서 훨씬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 두 방법 비교해보고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