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은 다음날 저는 신김치와 콩나물을 듬뿍 넣고 멸치 다시마로 우린 육수 넣고 얼큰시원하게 끓인 콩나물김칫국으로 해장을 합니다. 원래 국을 잘 안 먹는데 콩나물김치국은 깔끔하고 시원해서 먹게 되더라구요. 항상 콩나물을 쿠팡에서 대량으로 구매해서 매일 술 마시는 배우자에게 매일 해장국을 끓여주고 있고 저도 술 마신 다음날에는 이 국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북어콩나물국도 끓여서 먹기는 하는데 신김치가 들어간 콩나물해장국이 저는 더 시원하고 깔끔한 것 같습니다.
술을 많이 먹은 다음날에는 머니 머니 해도 콩나물이 들어간 해장국을 드시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저는 술을 많이 먹으면 다음날에는 항상 콩나물 국을 끓여서 해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냉장고 안에는 항상 콩나물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난 다음날에 햄버거나 피자,스파게티를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얼클한 국물 요리를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가 생각 하는 해장국은 콩나물 해장국이 제일 좋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