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격하고 환율하고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국격은 경제규모나 기술력, 군사력, 외교력, 정치와 사회 안전성, 국민 생활 수준 등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 경제적 가치는 조금 상관있지만 나머지 요소는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환율이 높아야 국격이 높다는 것은 수출기업 가격 경재력이 올라가고 기업 실적이 올라가서 마치 국격이 높아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해당 국가 돈 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에 국격과는 무관합니다. 예를들어 일본은 엔화가 매우 약세이지만 국격이 떨어지지 않았고 베트남은 환율이 매우 높지만 국격이 같이 높아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