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외국에도 밑반찬 개념이 있나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놀라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밑반찬 문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음식을 시키면 메인요리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밑반찬이 함께 나옵니다.

종류도 여러가지인데다가 무려 리필도 되는 무료라는 것에 엄청 놀라곤 하는데요.

외국에도 이렇게 메인요리 이외의 음식이 무료로 제공되는 나라가 있나요?

피클 정도말고 몇가지의 음식이 무료로 제공 되는 나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슷한 식문화가 있는곳은 사실 일본 중국 인도 태국등으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온전히 한국처럼 반찬을 엄청 깔아준다는 느낌은 아니라 한두가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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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처럼 메인 요리와 함께 여러 가지 작은 그릇에 채소 및 절임류 반찬을 상에 깔아두는 밑반찬 문화는 서양 등 외국에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코스 요리의 전채나 뷔페의 샐러드바나 그리고 각국의 피클, 올리브 같은 절임 및 발효 찬류 형태는 세계 곳곳에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