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학생들의 교복 자율화 어떻게 보세요

오늘 학교에 참관수업이 있어.서 갔는데 교복 자율화로 여자 아이들 멋좀부리는 학생들 바지통이 엄청나게 넓은 힙팝하는 애들 입고 다니는 통바지 입고 예쁘게 보이지는 않네요

머리도 치렁치렁 풀어 헤트리고두발자유화도 좋지만 학교에서는 머리 기장 이나 욲던지 조금은규율이 있어야 될것 같아요 체육선생님도 젊은 남자 선생님 이신데 머리를 단발로 치렁치렁하게 무슨 연예인 길렸어요

학교에서라도 단정하게 자율에 맡기기보다는 규율 있어야 할 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생들 교복 엣날부터 잇지 않나요 불펀하다고 줄이것나

    해서 다시 늘리라고 선생님들이 혼내고 햇지요 두발 자유는 10년 되지 않앗나 그리고 체육선생님이 두발은 왜?

  • 예 옳으신 말씀 입니다

    자율화도 좋지만 너무 자율이 큰거 같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제한이 필요한데정말 큰일입니다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 교복 자율화나 두발 자유는 필요하지만, 학교라는 공간에서는 어느 정도 기본 규칙이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생들이 개성을 표현하되 너무 과한 스타일은 수업 분위기를 해칠 수 있으니, 학교와 학부모, 학생이 같이 적당한 기준을 정하면 좋겠다고 봅니다.

  •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할 시기에 너무 겉모습에만 신경을 쓰는것 같아서 보기가 좀 그렇기는 합니다 저도 예전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학생은 학생답게 단정한 모습이 제일 예뻐보이는데 요새는 워낙 자기 개성들이 강하다보니 학교에서도 통제가 잘 안되는가보네요 선생님들까지 그러고있으니 애들이 뭘 배울까 걱정도 되고 최소한의 규칙정도는 정해두는게 맞다고 봅니다.

  • 교복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복 값이 만만치 안ㄹ고 잘사는집아이, 못사는집아이 옷도 다를테니까요. 국가에서 교복값 담함을 못하게 통제하는게 더 낮지 않을까 합니다.

  •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학생 인권과 기본권 보장으로 규제를 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물론 너무 지나친 옷이나 헤어 스타일에 대해서는 학생-학부모-학교 3주체의 논의를 통해서 규정을 정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