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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같이 밥을 먹을 때 쩝쩝거리고 입안에 음식물이 있는 상태로 말을 합니다. 코로나 전에도 그래서 신경쓰였는데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에는 정말 견디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이야기해야 상대방이 좀 기분이 덜 상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돌려서 이야기를 해도 기분이 상할 수도 있으니 그분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를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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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족제비33
안녕하세요. 고심하는개미핧기19입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밥먹을때 조금만 신경써서 먹어주라고 부탁하세요
아마 그런 소리 많이 들은 사람들은 바로 알아차리고 좀 주의를 기울일거 같아요
질문자임
안녕하세요. 질문자임입니다.
진짜 친한사이가 아니라면 말하기 꺼려지는 상황이네요ㅠ
어떤식으로든 좋게 말한다해도 상대방은 안좋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클거 같아요ㅠ말은 안하시던..밥먹은 횟수를 줄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 같아여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저는 전에 만나던 사람한테는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
연인 사이가 아니라면 말하기가 좀 그렇네요 ....
말하는 것보다는 같이 밥을 안 먹거나 떨어져서 먹는 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