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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밥먹을때 말 하면서 음식물 튀기고 쩝쩝거리면서 먹는 직장상사 어찌하죠..

저보다 훨씬 나이 많은 상사인데요, 밥먹을떄마다 말하면서 음식물 튀기고

쩝쩝거리면서 먹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당히 불편하고 기분이 안좋습니다.

왜냐면 그 튀긴게 제 국에도 들어가고 그러거든요 그리고 쩝쩝거리는 소리는 더 기분이 안좋거든요!!

제가 조심스럽게라도 얘기해주고 싶은데 어떡해야 좋게 알아듣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회사 상사분께서 함께 식사를 하시는데 자꾸 말을 하면서 음식물을 튀기고 쩝쩝 거리면서 식사를 한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상사분께 말을 하신다면 상사분이 싫어 하실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그것 보다는 같이 식사를 하지 않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상사분께서 같이 식사를 하자고 한다면 다른 약속이 있어서 먼저 드시라고 하시거나 아니면 도시락을 집에서 직접 싸와서 혼자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식사를 하면서 음식물을 튄다면 저 같아도 드러워서 같이 식사를 못할것 같네요.

  • 질문자님 직장 에서 상사와 함께 식사를 계속 하고 있는데 상사의식사 버릇이 나쁘다면 식사를 할때 또다시 그런 행동이 나타 났을때 식사를 하지 말고 바로 쓰레기통에 버려 버리세요 상사가 왜그러느냐고 질문을 한다면 더러워서 먹을 수가 없어서 버렸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그리고 다음날 부터는 따로 식사를 하느것이 좋을듯 합니다.

  • 상사분이 나이도 많으시고 밥 드실때 튀고, 거기에 쩝쩝까지 정말 밥 같이 드실때 최악의 사람 같습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동안 습관으로 형성이 되어있을 확률이 커서 고치기는 쉽지 않을듯 싶습니다.

    방법으로는 최대한 앞 옆은 피해서 앉으시거나 따로 드시는게 최상인듯 합니다.

    정말 고통스럽고 힘드시겠네요!

  • 저도 비슷한 상사랑 오랫동안 밥먹은적이 있습니다.본인은 못느끼더라구요. 무슨말을해도 상사한테 얘기하는건 나쁘게 듣겠지요. 대면을 최소화해야지요.

  • 피할 수 있으면 피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전화할게 있어서 나중에 먹는다고 하시고

    상사랑 같이 먹는걸 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30분 정도 뒤에 가게되면

    같이 먹을 일은 없을거 같고요

  • 와.. 그냥 피할 순 없는 건가요?

    저 같으면 역해서 밥 같이 못 먹겠는데요..

    식사의 기본 예절이 안되어 있네요..

    쩝쩝 거리는 것도 그렇고

    음식물이 튀다니 ..

    저는 괜히 말하기보다

    피하는 것을 추천해요...

  • ㅋㅋㅋ진짜 너무 최악의 상사네요. 국에 밥에 들어갈정도면 답이없는거같아요.

    만약에 밥먹다가 큰 덩어리가 튀면 정색을하면서 아 계속 음식튀니까 조심좀 해달라고 정중하게 말씀해보셔요.

    작은거튀면 아이 뭐 그럴수도있지 하고 유난떤다고 역공당할수도있으니 큰 건더기 튀어나올때 강하게 말하셔요 ㅋ주변사람들있을때 하면 더 효과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