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나라가 빈익빈 부익부가 심해지는것 아닌가요?

나라가 어렵고 경제가 힘들다고 하는데 연휴때가 되면 인천공항이 북새통을 이루면서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고 하는데 나라가 개판이 되서 물가가 오르고 해도 힘든사람만 힘들고 여유있는 사람들은 해외여행가고 너무 부럽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라가 점점 경제가 약화되는것은 사실입니다 연휴때 해외 여행을 꼭 돈이 풍부해서 가는것은 아닙니다 연휴라서 해외여행을 가는거죠 요즈음 해외도 카드로 가는 사람들 많아요~~

  • 실제로 해가 가면갈수록 연휴가 있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이부분은 어쩔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진짜로 여유롭고 돈이 많아서 가는 경우도 많겠지만 반대로 이번을 기회삼아 한번 나가보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무작정 빈익빈 부익부라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경제상황을 본다면 물가도 그렇지만 점점 더 벌어질 부분을 생각한다면 위험한 수준인것은 맞습니다.

  • 평균적으로 우리 나라 근로 소득이 늘어 났다고는 하지만 부의 양극화 현상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고소득층 근로소득이 저소득층보다 더 많이 늘면서 소득 분배 지표가 나빠지고 있는데.이것은 전반적인 사회 현상이며 점점 이러한 경향은 심화된다고 보여 집니다.

  • 우리나라는 점점 그런것 같습니다. 농담으로 부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좋단말도 있습니다. 이어주는 사다리가 무너져 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 심해진다고 해도 해결방법이. 없어요 고소득자 세금 더 받은면 된다? 프랑스가 고소득자랑. 기업들에게 세금 더 받으려고 햇다가 전부 해외로 가 버리고 세금이 적어지고 복지도 줄어들어지오 고소득자 대부분 해외로 가도 잘 살는 사람들인데요

  • 안녕하세요. 내 최근 경제 구조를 보면 빈익빈 비 보호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이 현상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데 차본의 수익률이 노동 소득 증가율보다 높은 금융 시스템과 자본 접근성의 차이 교육과 기회의 불평 등 상속과 대물림 효과 정책과 세금 제도 해결책 누진세 강화 고소득층이 더 많은 세금을 내도록 조정 하여 제 분배 효과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저소득층도 양지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저소득층도 자본의 접근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이제 우리나라 경제 양극화는 전세계적 현상이면서도 특히 우리나라가 더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네요

    ​근데 여행객 증가는 단순히 부유층 때문만은 아닌게 저가항공이나 패키지상품 확대로 중산층도 많이 가게 됐어요

    ​소득격차보다 더 큰 문제는 자산격차 심화라고 봅니다 부동산이나 금융자산 같은 것들이 부유층에 집중되면서 격차가 더 벌어지는 상황이에요

    ​글고 물가상승이 서민층에 더 큰 타격을 주다 보니 실질적 구매력 차이는 더 크게 나타나게 되죠

    ​제 생각에는 단기간에 해결은 어렵고 조세제도나 복지정책 같은 구조적 변화가 필요한데 이게 쉽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개입이 시급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