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 동료랑 얘기 하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빠집니다

한명이 유독 그렀 습니다

나는 애써. 대화을. 피하는데. 이상하게 한번

대화을하며 이상하게. 기분이. 나빠집니다

이유도 없고. 그냥. 다음에는. 말섞지. 말아야지

이런기분이듭니다

이런경우가. 나만있는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어느 회사에나 한두명씩 있습니다.

    평소에 말을 섞지 않고 있지만 어느 자리에서 만나게 될때, 어떻게 하다가 옆에 같이 앉아있을때의

    경우 듣게 되죠, 그냥 지나 가는 개가 짖는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

    그게 스트레스받지 않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본인과 맞지 않는 직원이 한두명씩은 꼭 있습니다.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해도 업무 특성상 어쩔수 없이 대화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사람들과는 대화 자체가 잘 안되더라요. 그래서 저는 회사 업무 이회에 일체 대화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직원들과는 거리를 두고 지냅니다. 말을 걸어도 그냥 못들은척 자리를 피하죠. 몇번 그렇게 하니 이제 저한테 말도 잘 안걸고 좋더라구요.

  • 일단 저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냥 업무에 필요한 대화만 하고 넘겨버립니다.

    점점 이게 쌓이다보면 당연하게 되버려서 서로 당연한 사이가 되버리는거죠

    거리를 두면서 친하지는 않고 그런 관계요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대화는 해야되니까 그냥 적당한 관계로 지내시면 되겠죠

  • 회사생활을 하다보면그런사람이 있죠

    이상하게 주는것없이 미운사람이. 있습니다

    말투가 기분나쁠수도있고 그런사람과는 그냥

    말을안섞는게 최선일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있어요. 저는 몸도 아파옵니다.

    이게 스트레스성이라고 병원에서 그러더군요.

    그 사람과 말을 섞지 않으니,

    몸도 안아프고 컨디션도 최고에요.

  • 님과 성격이 전혀 안맞아서 그럴거에요. 대화도 맘맞는 사람과해야 통하죠 그 분과 많은 대화를 하지말고 업무적인 부분만 이야기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그사람은 그냥 나와 맞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은 말을 너무 세게 한다든지 사회에 불만이 많다든지 혹은 자기 이야기만 하는 스타일이 아닌지요? 나와 안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들은 맞습니다. 좀 더 이야기해보고 정 아니면 그 사람과는 인간관계를 맺지 않는게 정답이라고 보여집니다

  • 회사나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대인 관계에서 그런 사람 한두명씩은 있더군요.

    저도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될 경우 회피하거나 건성건성 대하게 되더군요.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직원이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부딪히기는 하지만 최대한으로 대화를 안 하려고 하는 방법밖에 없었어요

  • 이런 경우는 흔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정 동료와의 대화에서 기분이 나빠지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이는 그 동료의 말투나 행동, 혹은 무의식적인 반응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비슷한 경험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대화를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대응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