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서운 것을 보고 소름돋으면 몸이 오싹하다고 하지요. 더운 날씨에 그런거 한 번 느껴보려고 하는 것도 있꾸요 언제부턴가 여름에 무서운 것을 보는 문화가 생긴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이 뭔가 귀신과 연관된 소재를 사용하면 어울리는 것도 많구요. 여름은 공포영화뿐만 아니라 어울리는 것들이 참 많은 계절입니다.
여름에는 몸이 덥고 아주 습합니다 그래 가지고 짜증이 나는데요 사람이 근데 무섭고 긴장된 걸로 보면 몸이 한기가 삐쭉 쓰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시원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너무 무서우면 더워도 시원하게 되는 신체 호르몬이 발휘가 됩니다 그런 기분 때문에 보게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