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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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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60년대 건물이 많은 곳 어느 지역에 많이 있나여?!

서울에 남아있는 60년대 건물이 많은 곳 어디가 있나여?! 얼마 전 좌원상가 관련 영상을 봤는데 수도관이 쉴 새 없이 물이 터져 나오고 언제라도 무너질 가능성이 커 아예 기둥까지 설치했다 합니다. 그리고 화장실도 봤는데 동그랗고 작은 그 옛날 화장실 특유의 소변기도 있었고 대변 칸엔 화변기와 물통과 줄을 매달아놓고는 줄을 당겨서 물을 내리는 화장실이었습니다. 그런 60년대 건물이 많은 서울 지역 어디가 특히 많나여?! 이렇게 옛날 방식의 화장실이 순정으로 있기도 한 옛날 건물 말입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루뚜

    후루뚜

    서울은 60년대 건물은 종로, 을지로, 청계천, 아현동, 신당동 같은 구도심 지역에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해요~

    특히 세운상가 일대나 청계천 주변은 당시 지어진 상가,주택들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옛날 화장실 구조도 종종 볼수있다고해요

    채택된 답변
  • 서울에서 1960년대 분위기의 낡은 건물이나 골목이 아직 남아있는 곳으로는 종로3·4가 주변처럼 60~70년대 상업·주거 건물이 밀집한 구도심 지역이 대표적이에요.

    특히 **세운상가 일대도 원래 1960년대 후반 지어진 복합단지라 옛 건물과 좁은 골목이 남아 있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