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체형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키169정도 되는 몸매가 적당한 체형으로 보이고 20대후반여성이 팔을 접을때 아래팔이 근육질은 아니여도 곡선으로 볼륨감이 있어보이던데 하얗지도 않고 살짝 거므스름한정도로 보였는데요 그러면 이런여성은 평소 운동을 즐기는 타입일수도있나요? 개인적으로 성적으로 끌리더군요 연예인처럼 지나치게 날씬하고 여리여리한 체형은 아니라도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체형이면 운동을 어느정도 하는 타입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키 169에 적당한 몸매라고 하니 건강한 체형인것 같고 팔에 볼륨감이 있다는 건 근육이 어느정도 있다는 뜻이니까요 피부가 살짝 거무스름한 것도 야외활동을 자주 하거나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한테서 흔히 보이는 특징이구요 연예인처럼 지나치게 마른 체형보다는 건강미가 있는 몸매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질문자님도 그런 타입인것 같네요

  • 단순히질문에 적은 체형으로만으로 그사람이 운동을 즐기는 타입이라고는 판단하기 어려울듯 합니다. 20대 후반이면 운동을 하지 않아도 곡선이 유지되고 볼륨감이 있을 나이입니다

  •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근육이 보이고 피부가 조금 검다면 그분은 야외에서 운동을 좀 하신 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건강한 채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팔뚤살이 쳐지지 않고 뭔가 탱글탱글하게 볼륨감 있게 탄탄한 느낌이라면 평소 활동적인 운동을 하고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키가 180이 넘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역시 키가 크시니까 이상형도 키가크고 잘빠진 여성쪽으로 기우시나 보네요.

    그것이 우월한 키를 가진 남자들의 특권같은것이겠지요.

    그냥 보고 끌리는 정도가 아니라 뭔가 좋은 기회를 얻으셔서 그분과 잘 연결되셨음 하는 마음이 있네요.

    응원하고 싶어요.

  • 말씀하신 팔의 볼륨감이나 탄력은 평소에 가벼운 맨몸 운동이나 활동적인 생활 습관에서 올 수 있습니다. 꼭 운동을 많이 하는 분이 아니어도 유전적 체형이나 직업, 생활 방식에 따라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