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한쪽으로 힘을주면 물이 한쪽으로갔다가 저쪽으로가고 그러는것처럼 해류도 파동으로 움직이기때문에 끝에서 끝가지 왕복운동합니다 그 과정에서 해류의 움직임에따라 바다가 따듯해지기도하고 차가워지기도 하는 현상이 반복되는데 그래서 엘니뇨와 라니냐가 번갈아나타납니다
엘니뇨 현상은 동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하는 해수 온도가 정상보다 높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기후에 영향을 미치며, 비정상적인 기상 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대기 온도와 해수 온도의 상호 작용으로 인하 여름철 폭염이나 강수량 변화 등의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복사 에너지는 인간이 살아가기에 적당한 반면에, 인간이 만들어 내는 공해로 인해 지구의 기상이 변하고 있다. 즉 바람, 일사량, 일조 시간, 구름ㆍ비ㆍ눈ㆍ이슬ㆍ서리ㆍ얼음 등의 증발량, 빛의 현상 등 많은 기상 요소들이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말이다. 이렇게 지구의 기상 상태가 예전 같지 않은 시점에 ‘엘니뇨’라는 기상 용어가 탄생되었다.
엘니뇨(el Niño)는 페루와 칠레 연안에서 일어나는 해수 온난화 현상이다, 보통 이상의 따뜻한 해수 때문에 정어리가 잘 잡히지 않는 기간에 일어나는 엘니뇨는 에스파냐 어로 ‘어린아이(아기 예수)’라는 뜻인데, 이 현상이 12월 말경에 발생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와 연관시켜 아기 예수의 의미를 가진 엘니뇨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오늘날에는 장기간 지속되는 전 지구적인 이상 기온과 자연재해를 통틀어 엘니뇨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