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자녀의 방학 중 학습태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중학생 딸이 어제 겨울방학을 시작했어요. 공부를 그닥 잘하지도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라 걱정인데 어떻게 하면 방학기간 동안에 학습태도를 조금 바꿀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학습은
아이가 하고자 하는 마음의 의지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학습을 해야만 하는 학습적 동기를 먼저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과목의 학습을 진행하도록 하면서 학습의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학습에 대한 재미를 붙이면
다양한 학습을 진행을 해보면 되겠는데요.
이때 아이와 함께 학습설계.학습설정.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보고, 생활계획표를 작성하여 시간대 별로
할 과목을 정하고 그 시간대 과목에 학습을 진행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에는 성적보다 태도 형성이 목표가 좋습니다. 하루 2-3시간 고정 학습 루틴(같은 시간, 장소)를 정하고 분량은 아주 적게 시작하세요. '뭘 공부할지'를 함께 정해 선택권을 주면 거부감이 줄어듭니다. 결과보다 과정 칭찬(앉아 있었다. 끝냈다)를 자주 해주세요
방학 초에 하루 학습량을 아주 작게 정해 성공 경험을 먼저 쌓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목 목표보다 시간 관리 습관부터 잡아 일정한 공부 시간대를 고정해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결과보다 과정과 태도를 바로 칭찬해 주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이 서서히 줄어듭니다.
중학생 자녀의 학습태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방학 동안 중학생 자녀의 학습태도를 개선하려면 먼저 작은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30분씩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흥미를 끌 수 있는 간단한 독서나 탐구 활동을 병행하면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가 지나치게 성적에만 집중하기보다 노력과 과정을 칭찬해 주는 것이 동기 부여에 효과적입니다.
취미가 없더라도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게 하여 호기심을 자극하면 자기주도적 태도가 조금씩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결국 방학은 성적 향상보다 학습 습관과 긍정적 태도를 형성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중학생이 되었다면 자기주도적인 태도를 확립해 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억지로 하게 하기보다는, 아이오7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적은 양부터 시작하여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책 하나 끝내기 등처럼 목표를 잡아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