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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다현

212다현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 선생님이 제가 전혀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신 걸까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는 과거에 저를 가르쳐 주셨던 5학년 선생님과 그 선생님과 같은 학년 담임 선생님으로서 같이 계셨던 선생님 네 분이 계셨습니다.

학기 말에 일과가 모두 끝나고 5학년 선생님들을 만나러 교실 앞에 서 있었습니다.

한 1분쯤 지나니 선생님들이 저에게 반갑다고 맞아주시고 저는 선생님들께 그동안 있었던 일들과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선생님들 앞에서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선생님들과 대화를 하다 보니 이번에는 선생님께서 제가 전혀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 질문의 주제는 '특정 숫자가 더 좋은지 아니면 그 숫자와 관련된 학급의 선생님이 좋은지' 입니다.

하지만 저는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이다 보니까 한참 동안 고민하다. 결국 둘 다 좋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학교 선생님들이 종종 학생이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하는 경우는 어떤 상황에서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정말 당황스러운듯 하겠네요.

    선생님이 좋다는 말을 듣고 싶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너무 신경쓰진 마세요.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요.

  • 선생님께서 나쁜의도로 물어보신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갑작스러운 질문에 굉장히 곤란하셨겠네요ㅜㅜ

    저같으면 한번 무슨의미인지 여쭤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