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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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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후 간식으로 자꾸만 달달한것만 요구합니다

초1 아이가 오후3시쯤 집에 오면 간식을 요구합니다. 건강하게 과일, 요거트, 견과류 등을 주니까 초코파이 같은 달달한 간식을 요구합니다. 아이가 힘들어서 그런가 하고 챙겨주려는데 괜찮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

    경기도교육청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단 간식을 찾는 것은 피로와 에너지 부족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초코파이 같은 단 음식을 주는 것은 식습관을 망칠 우려가 있습니다. 과일이나 요거트에 꿀이나 바나나를 넣는 식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보완해보세요. 가끔 특별한 날에만 초콜릿 간식을 허용하면 아이의 만족감도 높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2~3일에 하나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그것보다 더 많이 주거나, 너무 자주 먹는다면 그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이에게 주는 빈도 수, 개수를 조절하되, 서두에 언급하신 과일, 요거트, 견과류 등과 같이 건강한 간식 위주로 제공하는 것을 고려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주는 거는 좋지 않습니다.

    건강한 사과나 과일, 견과류를 먼저 먹으면 달콤한 간식을 먹도록 합니다.

    그러면 저절로 달콤한 간식은 적게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휴식이나 보상의 의미로 간식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 초등 1학년 아이가 학교 후 달콤한 간식을 찾는 것은 에너지 보충과 심리적 보상 때문일 수 있습니다.

    초코파이 같은 간식을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과일 요거트 등 건강 간식과 함께 가끔 소량으로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균형 잡힌 간식 습관을 만들고 달콤한 간식은 주 2~3회 정도로 조절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아이가 달달한 간식을 원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매번 주면 단맛 습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과일, 요거트, 견과류처럼 건강한 간식 위주로 주되, 가끔 특별히 달달한 간식을 허용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 1-2회 정도 작은 양의 초코파이를 주면 아이도 만족하고 건강 습관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