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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야무진무당벌레

어쩌면야무진무당벌레

임신냥 (1살 6개월 랙돌)수유중 숨을 가쁘게 쉬어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랙돌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5살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없음

어제 5냥이를 출산하고 제일 덩치가 작았던 1냥이는 코와 입에 찐득한 거품을 내더니 오늘 고양이 별로 가게되었구요 ㅜ.ㅜ

4냥이를 육아중인데 수유를 할때마다 숨을 좀 빠르게 쌕 쌕 쌕 쌕 이렇게 쉬어요…. 평소 돌아다닐땐 평온하구요… 애기들이 하루쟁일 젖을 먹긴 합니다 ㅠㅠ

임신냥들이 보통 다 이런가요… 걱정이 되어서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수유 중 어미 고양이의 호흡이 빨라지는 현상은 옥시토신 분비에 따른 자궁 수축의 불편감이나 정상적인 생리적 반응일 수 있으나, 응급 상황인 저칼슘혈증(산후 경련)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동물병원 검진이 필요합니다. 수유는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하며, 특히 다량의 칼슘이 모유를 통해 빠져나가면서 저칼슘혈증이 발생하면 가쁜 호흡, 근육 경련, 발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합니다. 이외에도 유선염이나 자궁염과 같은 산후 합병증으로 인한 통증 반응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감별을 위해 수의사를 통한 신체 검진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