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사랑하는 아저씨입니다.
배당판의 미세한 지표는 잉글랜드의 스쿼드 뎁스와 안정적인 전력에 손을 들어주고 있지만,
단판 승부이자 월드컵 준결승이라는 큰 무대에서의 큰 경기 DNA와 메시라는 신적 존재가 주는 무형의 결속력은 아르헨티나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다만, 해외 도박사이트에서는 잉글랜드가 약간 우세하나
팽팽한 흐름 속에 정규시간은 무승부로 끝난 뒤, 메시의 마법 같은 한 방 혹은 승부차기에서 아르헨티나의 강한 멘탈이 빛을 발해 다시 한번 결승으로 향하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번 목요일 새벽, 메시와 아르헨티나가 다시 한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함께 응원하며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