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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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할때 꼭 쓰고있는 모자를 벗어야~

저는 대머리라 어쩔수 없이 모자(헌팅캡)를 쓰고 다닙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사람 앞에서 모자를 꼭 벗고 인사해야 하나요?

벗은 모습을 제가 거울로 봐도 민망스러울 정도인지라 가끔 벗지않고 인사를 하기도 하는데 큰 실례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정이 있으니 먼저 인사하고 나서 말씀드리면 이해하실듯합니다.이야기를 안하시면 오해말수도 있고요.되도록 모자벗고 인사하는것이 가장좋기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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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일단 정중하게 사정을 살짝 간단하게

    얘기하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도로 하는건 어때요? 굳이 모쟈를 꼭 벗어야할까요..?

  •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 모자를 벗지 않고 인사하는 것은 전통적인 예절 기준에서 실례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서양이나 한국의 관습상 실내에서나 윗사람에게 인사를 할 때는 모자를 벗는 것이 존경과 예의의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탈모 상태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민망함을 느낀다면 무조건 벗는 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억지로 모자를 벗어 스스로 위축되고 어색해지는 것보다 모자를 쓴 채로 당당하고 정중하게 인사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모자를 벗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허리를 조금 더 숙이거나 목소리 톤을 높여 태도에서 진심 어린 예의를 보여줍니다. 상대방의 눈을 바르게 맞추고 손을 정중히 모아 목례를 크게 하면 모자를 쓴 상태라도 무례하다는 인상을 주지 않습니다.

  • 처음 보는 상대방과 인사를 할때는 모자를 썼다면 벗고 인사를 하는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없는 민머리 인분 이시라면 모자를 벗지 않고 인사를 하신후 개인 사정에 대해 상대방에게 설명을 해주신다면 상대방도 이해 하실겁니다. 상황에 따라 모자를 벗지 않고 인사를 하셔도 됩니다.

  • 보통은 예의를 갖추는 표현으로 모자를 벗고 인사를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너무 어른이거나 그러지 않고 또래인 경우는 얀벗고 인사해도 될거 같아요! 패션으로 볼 수 있을거 같아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