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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나무로 된 가구를 관리하는 방법

나무로 된 가구들이 많아요. 여름이되니 습기때문에 변형이나 그 외의 것들이 걱정되긴합니다. 아직까지는 에어컨도 키고있어서인지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오래사용하려면 어떻게 관리하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어컨만으로는 한국 여름철, 특히 요즘같은 장마기간의 습기를 이길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옷장을 활짝 열어놓고 제습기를 한 번씩 돌리고 있습니다. 나무 가구가 있는 근처에 하루에 한 번, 또는 3,4일에 한 번은 제습기를 틀고, 여름 장마가 시작되기 전 마른 걸레로 먼지 제거 후 가구용 오일로 한 번씩 코팅하듯 닦아주면 나무로 된 가구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구 안에 제습제도 함께 넣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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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실내 습도를 40~60% 정도로 유지하세요. 장마철에는 제습기나 에어컨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하세요. 강한 햇빛을 오래 받으면 변색이나 갈라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젖은 물기는 바로 닦아내세요. 컵 자국이나 물방울을 오래 방치하면 얼룩이나 변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