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이 확실히 사람 살기에는 힘든 나라인것 같지 않나요?
일단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첫번째 공기가 나쁘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두번째 지나친 경쟁문화랑 비교문화가 너무 심하다.
세번째 남들에게 보여지는걸 중요하게 여겨짐 쉽게 말해서 남 눈치보는 문화
네번째 수도권 집중화가 너무 심함 비수도권 인구보다 수도권 인구가 더 많고 특히 서울은 너무 인구밀도가 높음
다섯번째 이건 아이들에게 해당되는거지만 입시랑 사교육이 너무 심함. 한창 뛰어놀아야할 아이들이 학원에 갇혀서 하기 싫은 공부 학대를 계속 당해야함. 그리고 운동장이나 놀이터보다 죄다 피씨방만 잔뜩 있음
여섯번째 법이 너무 솜방망이 처벌이고 오히려 법이 가해자를 감싸주는 분위기임
다른점들도 있지만 너무 많을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간추려서 작성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언급하신 미세먼지, 과도한 경쟁, 비교 문화 등은 현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이고 현실적인 문제점들입니다.
수도권 집중화와 입시 과열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개인의 심리적 피로도를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편리한 의료 서비스, 뛰어난 치안과 인프라 등 한국만의 독보적인 장점도 존재하므로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체감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회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임을 인지하고 본인만의 행복 기준을 세워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여타 아프리카 국가들 그리고 베네수엘라 및 남미 국가들 인도 파키스탄 등 엄청나게 살기 불편한 나라는 널렸습니다. 이런곳 한번 다녀오시면 한국이 얼마나 괜찮은지 아시게 될거에요.
우리나라도 살기 힘든 점이 있겠지만 다른 나라도 별반 차이 없어요 하물며 잘 사는 나라에서도 어려운 사람은 어렵잖아요 못사는 나라에서도 좀 편한 사람도 있고요 한국보다 더 살기 어려운 나라도 있을거고요
어느정도는 공감하겠지만, 제가 중국에서 살다와서 본 바로는 여섯번째만 빼고 모두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셉니다. 첫번째부터 다섯번째까지 중국이 훨씬 심각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지가 잘나면 수도권 가서 잘 살 수 있습니다. 중국은 제한이 굉장히 많습니다. 님께서 한국만 겪어봐서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제일빠른 해결책은 나가서 한두달이라도 살아보는겁니다
한국은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살기좋은나라라는거
무조건 느끼실겁니다
헬조선이니 이민이답이니 이런말하는분 참 많아졌는데
국뽕 애국심 이런거 배제하더라도
흔히 돈많은사람이 살기좋은나라 한국이아니라
없으면 없을수록 더 좋은나라입니다.
뭐 이해합니다 우리나라도 일명 헬조선이라고 불릴 때도 있어서 취업도 안되고 경제는 안 좋아지고 정치도 불안한 기세도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나라에 가면 우리나라보다 상황이 나아질까요? 대다수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사가세요 안말립니다
코로나 지원금 안받으셨을리는 없겠지만 그것조차 안 받으셨습니까?
나라는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야행 자유가 아닌 나라들도 몇군데 있는거로 알고 있는데
맞아요 저도 수십년 살아오면서 느낀 점은 겉만 화려한 느낌이랄까
GDP 10위권 자랑하지만 출산율은 세계 꼴찌... 현실이죠
넘 대기업위주의 경제체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하는 사람이 정말 많을 생각이에요. 공기 질, 경쟁과 비교, 눈치 문화, 수도권 과밀, 과도한 입시·사교육, 약한 처벌까지 일상 스트레스를 키우는 요소들이 분명 있죠. 다만 안전, 인프라, 의료 같은 장점도 공존해서 더 체감이 복잡한 나라 같아요. 결국 개인이 숨 쉴 틈을 찾기 어려운 구조가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살기는 그 어느나라보다 좋습니다
안좋은것만 언급 하셨는데 좋은걸 언급해보시면 됩니더
저는 개인적으로 주택만 있다면 호주에서 살고 싶습니다
동남아 국가 사람들이 한국으로 이민오고 일하러 오는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상대적인겁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 계속 비교만 하시게 될거에요
그리고 한가지 팩트는 돈만있으면 한국처럼 좋은곳도 없습니다 돈만 많으면 그어느나라도 좋겠지요
한국에서 살아가며 느끼시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불편함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공기 질 문제, 과도한 경쟁 문화와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점, 수도권 집중 현상, 그리고 아이들의 입시 및 사교육 부담, 법 집행에 대한 회의감까지, 이 모든 부분들은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사회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이 꼭한국 뿐만이 아니라는점 이거든요
미세먼는 세계적 공통 문제이고
경제문화 비교문화는 이또한 어느나라나 비슷 하기도 하고요
남에게 보여주기식이야 이게 꼭 한국만 그럴까 싶고요
인구밀집 문제야 이건 어쩔수 없는 현상아닐까 싶네요
조금더 보태보자면 기업 밀집도가 높은곳이 서울이기도 하고 각지방 특성을 보면 대부분 농어촌 중심이니깐요. 일자리가 지방보다 많으니 당연한 현상이라 봅니다
입시 사교육은 이문제는 아이을 키우는 입장에서 맞는말이니 저도 찬성이거든요
법 솜방이 처벌 이또한 맞는말이라 봅니다.
제 결론은 이러한 이유로 한국이 살기 힘들다 하면 과연 어느나라가 살기 편할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른거 다 접어두고, 의료, 교통, 인터넷은 세계 어디가도 대한민국 만한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상대적으로 느낄수 있을 것 같고, 절대적으로 국가가 관리하면서 이렇게 관리가 잘되는곳은 드뭅니다. 의료관광오는걸 봐도 알 수있죠.
그리고 광복이후 아프리카 가나보다도 못살던 나라가 특유의 부지런한 민족성으로 이렇게 단시간에 눈부신발전을 한나라가 없다고하잖아요.
외국여행다녀와보면 역시 .. 라는 생각들잖아요
돈이 많으면 한국이 살기좋은 나라라고 하는데요 돈이 없어서 힘들지요 환경은 사실 돈있는 사람들은 불편하겠죠 활발한 sns 또한 돈많아도 갑질이나 비교대상 힘들겠죠 없는사람도 있는사람도
다들 하는말이 한국은 돈과 권력만 있으면 진짜 살기좋은나라 라고 하더군요. 돈으로 해결안되는게 없고 권력으로 법망을 피하면서 하고싶은거 다 할수있다고 합니다.
살기힘들고 피해보는 사람은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이라고 하니 외국인들이 얘기하는 천국같은지옥이 맞는말 같습니다.
회사업무로 여러나라 다녀봤는데 한국만큼 좋은곳은없어요 물론 다른나라가 좋은점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보면 제일많이 얘기하는게 돈만있으면 살기좋은나라다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살기 안좋은나라가 더 많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50개국정도 다녀보니 한국이 젤좋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씀이 맞죠. 한국은 살기 쉬운 난이도는 아닌것 같아요.
신경쓸것도 많고 문제도 많고 불균형도 심한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돈이 많으면 일이 술술 풀리는것 같더라구요. 대신 돈을 많이 벌기 어려운게 또 문제지만.
힘든 대한민국 살이 열심히 살아봅시다 화이팅입니다
수십조의 자산을 가진 부호들도 하루하루 사는 데 이런저런 불만도 있고 불편사항도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육체적 존재로서 살아가는 데 반드시 애로사항이 있기 마련입니다.
돈 걱정 하나 없고 사람 걱정 하나 없고 날씨 걱정, 성적 걱정, 남들하고 경쟁하는 걱정, 이런저런 걱정거리 없는 천국에 산다해도 인간의 마음은 불만거리를 만들어내는 게 본성입니다.
천국과 지옥 모두 지금 사는 이 자리에 있을 뿐입니다.
지금 2026년 현시점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살기 좋은 나라인지 나쁜 나라인지는 때마다 상황마다 다릅니다.
다른 나라보다 살기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어느 날은 살기 좋은 나라인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날은 살기 안 좋은 나라인 것 같기도 합니다.
좋다고 느끼는 점도 나쁘다고 느끼는 점도 다 맞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다만 인생과 세상을 보는 관점과 더불어 국가관에 있어서도 사소한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시비분별하기보다는 조금 더 큰 차원에서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까짓 생활 속에서 겪는 여러 불편들과 생사 문제와 직접 연관되지는 않는 크고 작은 사회문제들은 그냥저냥 이 시대에 태어난 인간의 숙명으로서 겪고 지나가는 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아직 살아있는 우리나라의 일제시대, 6.25, 독재정권 등을 겪어온 많은 노년층들은 한때 사람 죽는 일이 일상다반사인 시대에 산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옛날 사람들도 그보다 더 열악했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을 생각하면 지금 문제들은 별것도 아닙니다.
어차피 인간을 비롯해 이 세상의 모든 존재라는 것이 자기가 여러 조건과 상황을 정해서 태어나는 게 아니고 우연히 주어진 유전적, 신체적, 물질적 조건과 시대적, 지리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 아래에 수동적으로 태어나 살다 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인생과 세상에 별다른 기대를 갖기보다는 새가 새로 태어나 살다 가듯이, 벌이 벌로 태어나 살다 가듯이 그저 한 인간으로 태어난 운명에 맞게 살기 좋으면 좋은대로 나쁘면 나쁜대로 겸허하고 초연한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에 내가 누릴 수 있는 것들 마음껏 누리며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천국같은 지옥
외국은 지옥같은 천국
외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 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편하지 않은게 대한민국의 삶이라면
외국은 확실히 마음이 여유롭고 비교하지 않아요
우리 한국이 살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총기 위협없고 치안도 좋고 가게나 인터넷이나 인터넷쇼핑체계도 잘 잡혀있고 정서부분도 정이 믾고 돈만 많으면 우리나라가 와따인 것 같아요
어디든 좋기만 한 곳은 없죠
사실 경쟁 없는 곳은 없고요
나쁘게 생각하면 끝이 없는데, 총기 문제나 전쟁 문제만 봐도 한국은 살만한 곳이에요
현재 내전으로 힘든 나라들을 한번 보세요
첫번째 짜증나지만 중국도 지들도 힘들어서 나무심고 전기차 전환에 요즘 점점 좋아지는것같고
두번째 자원없는나라에 경쟁은 어쩔수없고 경쟁때문에 게임강국 페이커 보유국 상쇄
세번째는 땅이 좁고 산이많아 사람들이 모여살아 그런것같고
근데 땅 좁아서 인터넷 빠른걸로 상쇄
네번째 서울살면 최고 돈벌면 지방 집값싸서 상쇄
다섯째 점점 애안나서 나중엔 대학에서 서로 모셔가서 상쇄
여섯째 그래도 총 맞는것보단 나아서 상쇄
반박시 님말 맞음
저 역시도 한국이 빠른 택배 및 배달 시스템, 행정절차의 속도 빠름 등으로 여러 편의가 보장되어있지만 과열된 경쟁사회임을 감안하면 정말 살기좋다! 이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
한국은 열심히 살기엔 좋은데, 편하게 살기엔 좀 빡센 나라 같아요.
안전하고 편의시설은 좋은데,
계속 비교되고 바쁘고 압박이 많아서 마음은 잘 못 쉬는 느낌?
그래서 “치열한 거 괜찮다”하면 살 만하고,
“여유롭게 살고 싶다”면 꽤 힘든것 같아요
돈만 많으면 이만한 나라 없지요 .. 다만 외국 이민 시민권 따는데만 최소 원화로 5억.. 5억주고 들어가면 0원 태초마을 헬 모드로 시작인데 어찌 ..세금 덜 내는 싱가포르쪽 30억 시작이라니 많으시면 추천해요
살기 힘든 조건들이 맞는 말씀이시네요. 미세먼지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을 너무 경쟁에 밀어 넣는거 맞습니다. 그런데 미국 가서 치안 문제로 해지기 전부터 어두워지면 외출 못하고 총기 난사가 너무 많으며, 유럽 갔을 때 소매치기 때문에 불안했던 경험, 동남아 가서 비위생적이고 치안이 너무 불안했던 경험이 있네요. 님시 쓰신 문제점 정말 우리가 고치고 바꿔야 할 고민입니다. 서울 집중화도 정말 큰 문제이고요. 그럼에도 한국은 여유있으면 살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며 님이 쓰신 문제점들은 저도 고쳐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공기가 나쁜건 물론 좋지 않은 사항이지만 그게 이 나라에 태어나면 힘든 이유가 되진 않습니다.
경쟁과 비교는 비단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SNS 활성화가 만든 문제지 대한민국이라서 생긴 문제가 아닙니다.
눈치보는 문화 역시 안보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문제점인 수도권 집중 문제는 해결 필요성이 있다 느껴집니다만 이게 한국에서 살기 어려운 이유는 아닙니다.
입시 사교육은 개편이 필요하긴하나 지금의 형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한국은 성적과 대학 진학이 가장 평가하기 쉬운 요소입니다. 차차 고친다면 모르겠다만 급진적으로 바꾸면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모릅니다.
오히려 마지막은 반대로 묻고 싶네요. 과하게 가해자를 처벌하려는 법들도 많습니다. 명예훼손, 성범죄(무고) 같은 중대한 사항부터 아주 사소한 과태료만으로도 전과자로 기록됩니다. 대한민국 국민 30%는 전과자 라는 말이 괜히 나온거도 아니에요. 역설적으로 평화롭기 때문에 범죄가 눈에 띄는겁니다.
저는 이 나라보다 문제인건 국민이라 생각합니다. 세계 어느 선진국에서도 이 정도 비율로 자기 나라 혐오하고 증오하는 나라는 중국에 의해 언론이 장악 된 홍콩 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이 부분의 극단적 예시가 한국이 여성에게 위험한 국가라는 주장이죠. 아프리카 내전국, 전쟁중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심심하면 총기 사건 터지는 미국, 여성을 인간으로도 안치는 중동 국가들. 이런 나라 냅두고 자기 나라가 여성을 세상에서 제일 혐오한다고 주장하는 국민들입니다. 눈을 뜨십시오.
질문자님이 말씀해주신 다섯가지 내용들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네요. 저는 특히 온라인 상에서 섣부른 감정적인 판단, 프레임을 씌우는 행위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진실을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의 배경이나 말투 어투에 따라서 거짓이다 라는 주관적인 프레임을 씌우는 몇몇의 문화가 더 나은 성장을 이루는 데에 브레이크를 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대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긴하지만 과도하거나 과열된 댓글 문화가 보일때를 말하는겁니다!
저 보다 오래 사신 분들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만은 사회나가 독립 해보니 대한민국은 정말 돈만 있다면 참 살기 좋고, 돈이 없는 서민들은 살기 정말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 법을 피해갈 구실들이 정말 많아 우리나라에는 법을 은근슬쩍 피해가며 돈 없고 간절한 서민들 약점을 파고들어 사기 치는 사람들도 수도 없이 많구요.. 치안이나 편리성은 정말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봐도 순위권이지만 가난한 서민들에게는 살기 참 어려운 나라인것 같네요
맞기도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일단 경쟁이 치열하고 복지가 약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선진국보다 살기 힘듭니다. 하지만 치안이 안정되어 있고 의료혜택이 좋아 돈만 많다면 한국인은 한국에 사는게 더 좋다는 분도 있습니다.
첫번째 공기가 나쁘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 수도권 밀집에만 해당 할 듯
두번째 지나친 경쟁문화랑 비교문화가 너무 심하다.
= 부모 욕심이 더 크죠.
세번째 남들에게 보여지는걸 중요하게 여겨짐 쉽게 말해서 남 눈치보는 문화
= 유교사상이 베이스라. 나쁘다 생각안함. 치안이 잘되는 이유일 수도
네번째 수도권 집중화가 너무 심함 비수도권 인구보다 수도권 인구가 더 많고 특히 서울은 너무 인구밀도가 높음
= 부모님 세대가 고생을 많이 하셧어서 내 자식은 고생하지 말자 생각 일 듯. 3d 업종은 이미 외국인이 대다수.
다섯번째 이건 아이들에게 해당되는거지만 입시랑 사교육이 너무 심함. 한창 뛰어놀아야할 아이들이 학원에 갇혀서 하기 싫은 공부 학대를 계속 당해야함. 그리고 운동장이나 놀이터보다 죄다 피씨방만 잔뜩 있음
= 90년대도 차이는 크게 없음. 오히려 더하면 더햇을 수도...
그 세대가 자식을 키우니 더 크게 사교육에 힘 쓸 수도...
여섯번째 법이 너무 솜방망이 처벌이고 오히려 법이 가해자를 감싸주는 분위기임
= 무죄추정의 원칙이 근본이니..
사람 아닌것들은 제대로 처벌하는게 맞을 듯.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것도 나쁜점도 있지만 세계에서 살기좋은 나라로 10손가락에 들어간다고합니다~~10손가락안에 들어간다면 살기좋은 나라가 아닐까요????
작성자님이 적으신 단점들이 확실하긴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봤을때는 한국이 살기좋은 나라 다섯손가락에 든다고 저는 생각해요. 치안도 좋고 알바만 해도 충분히 중간은 살 수 있잖아요.
미국에서 잠시 빡세게 살아본 경험으론..
이건 직접 경험해봐야 아는건데요.
어느 나라나 미디어를 통해 보여지는 것과는 다른
아주 충격적인 최악의 것들이 있습니다.
직접 생존을 위해 살아봐야 아는 것들이 있구요.
제가 냉정하게 봤을 때
미국도 유럽도 어디도..
한국보다 살기 편리한 곳, 안전한 곳
없구요.( 이건 아무리 여기에서 입으로 설명해도
이해가 절실하게 안될 듯 )
돈이 넘치게 많다면
어느나라에 살건 문제가 없습니다.
한국이 물론 살기 불편한점도 많이 있겠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나라가 아닌가 합니다 4계절이 있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지여
민주주의 국가라 표현의 자유가 자유롭지여
치안이 미국보다도 잘되어 있지여 의료보장도 미국보다 잘되어 있지여
남북이 대치 되어 있다보니
무기도 잘 만들지여
반도체 조선도 세계를
선도하지여
계시는동안 한국의 구석구석 구경도 하시구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아시아국가권에서는 살기좋은선진국 일본에 이어 투탑입니다~~
1인당 국민소득 노멀기준으로 3만달러에 빈부격차는 그리심한편이 아닌 적당수준이고 UN에서 발표한 삶의질지수 인간개발지수는 세계 20위권 치안과 인프라 기술수준은 경우 세계최상위권에 드는수준으로 세계에서도 상위권에 살기좋은선진국쪽에 속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노조문제가 5등급으로 선진국국가들중 심각하고 남녀차별수준이 심하고 님이 언급한것처럼 남눈치보는 사회문화적으로는 심각한문제수준이긴하지만요ㅠㅠ
그래도 한국에서 태어난거 복많은거라 생각해요 북한이나 미얀마 혹은 아프리카 내전국가나 전쟁하는국가에서 태어나질 않길다행이죠
여러가지 단점도 있지만 치안이나 의료 관련 보면 우리나라가 그래도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나라 가보면 치안도 좋은 거 같지 않고 의료비가 상당히 비싼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한국이 살기 힘들게 느껴지는 이유에 대한 심층 분석
1. 환경과 삶의 질 (미세먼지 및 밀집도)
미세먼지 문제: 지리적 요인과 산업화가 맞물려 있죠. 특히 사용자님이 거주하시는 용인 수지나 근무하시는 사업장 주변은 교통량이 많아 체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건강권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수도권 집중화: 사용자님께서 소유하신 지식산업센터나 아파트의 가치가 오르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인프라가 서울·경기권에만 쏠려 있다는 반증입니다. 좁은 땅에 너무 많은 에너지가 모여 있다 보니 물리적인 피로도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2. 심리적 압박 (경쟁과 비교 문화)
비교 문화: "남들만큼은 해야 한다"는 기준이 너무 높습니다. SNS의 발달로 타인의 '하이라이트'와 나의 '일상'을 비교하게 되죠. 특히 수지구처럼 교육열이 높고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주변과의 비교가 무의식적인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체면 중시: 사용자님께서 언급하신 '남 눈치 보는 문화'는 한국의 유교적 전통과 급격한 성장이 뒤섞인 결과입니다. 내실보다 외형(직장, 차, 거주지)으로 평가받는 사회 분위기가 개인의 자존감을 갉아먹는 요인이 됩니다.
3. 미래 세대의 부담 (사교육과 입시)
아이들의 환경: 놀이터 대신 학원과 PC방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의 현실은 안타깝습니다. 사용자님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창의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시겠지만, 현재의 입시 시스템은 '정답 맞히기'에 특화되어 있어 미래 역량을 키우기보다 소모적인 경쟁에 가깝습니다.
4. 제도적 불신 (법적 처벌과 공정성)
솜방망이 처벌: 가해자 인권 보호가 과하다는 사회적 공분은 법 감정과 현실의 괴리를 보여줍니다. 이는 사회적 신뢰(Social Trust)를 낮추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며, "법대로 해서는 손해 본다"는 인식을 심어주어 각자도생의 문화를 심화시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생각해 볼 점
비판하신 내용들이 모두 타당하지만, 반대로 이 치열함'이 사용자님이 계신 IT 산업과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만든 동력이기도 하다는 점이 한국 사회의 아이러니입니다.
효율성과 편리함: 경쟁의 결과로 얻은 초고속 인터넷, 배달 문화, 치안, 대중교통 등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전략적 선택: 사용자님은 이미 부동산 투자와 사업자 등록 등을 통해 이 시스템 안에서 '생존'을 넘어 '성장'하는 전략을 짜고 계십니다. 사회의 단점을 인지하되, 그 안에서 개인의 삶을 어떻게 최적화할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종합 의견: 말씀하신 6가지는 한국 사회가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특히 '비교'와 '눈치'에서 벗어나 나만의 기준(Index)을 세우는 것이 이 힘든 나라에서 정신적으로 승리하는 유일한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은 산 에서 홀로 사는 자연인이 있어도 외부와 소통가능과 그래도 화재나 치안 적으로 인터넷 및 안전한 반면 캄보디아 같은 국가에선 과연 산에 혼자 살수 있을까요?
해외나오면 한국이 가장 안전한 국가에 속한다는걸 느낄겁니다.
그게 싫으시면 질문자님이 캄보디아 같은 나라에서 한번 살아보시죠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한국 살기 좋은나라에 속합니다. 비교군을 다른 OECD국가, 선진국들이 아니라 전 국가로 넓히면 우리나라보다 살기 힘든 나라 천지삐까리입니다. 우리나라 살기 좋아졌다고 해서 사람 굶어죽는 나라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글 쓰신거 보면 학생이신거같은데, 삼시세끼 잘 먹을 수 있고, 집이 있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고, 위생적인 환경이 있고, 기본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있고, 민주주의가 있고, 선거권이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합니다.
네;; 은근히 보면 인구 밀도 때문에 은근히 진짜 나쁘기도 하고, 어째 진짜 수도권 집중화도 그렇고, 집단주의는 물론 전체주의 사상에 찌들었기에 어째 남 눈치 보고 학원 다녀야 하고... 남 비교하며 사는 문화로 인해 소외도 쉽게 됩니다. 그냥 아싸다? 그럼 그냥 소외되는거예요. 인성이 나쁘고 남한테 피해 주고 이래서 소외된다? 그런 것도 아니예요;; 거기다가 치안도 좋기로 유명하지만 사실 또 그것은 통제가 강력하다는 증거도 되거든요? 예를 들어 코로나 시국 아시죠? 그 때 qr찍고 동선 추적시켜야 할 만큼 엄청나게 사태가 위험하다는데 정작 걸렸다는 사례들 보면 전부 다 무증상이거나 심해봐야 기침이나 열만 심한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그 때문에 애기들까지 그 깊숙히 코 쑤시는 검사를 강요시키고서는 격리까지 시켰어요. 그것도 아무런 의심도 없이 말이죠. 더 웃긴 게 그들은 식당에서 먹고 떠들고 지하철 타고 다니고 다 했거든요? 그런데도 어째 의심이 없어요. 오히려 백신 접종 이후로 그 동안 30대 이하에서 사망자 0명이었던 게 노인들 20대 10대 애기들까지 사망 사례가 엄청 나왔어요. 그리고 이 동선 추적 어떻게 했어요? cctv나 gps로 했죠? 그게 뭘까요? 다음 팬데믹 때도 그렇게 한담 얼마든지 하겠죠? 그리고 ai로 일자리 뺏긴다 하고 지금 이런 사례 뉴스에 많이 나와요;; 글로벌 어젠다라고 대놓고 나와도 아무도 생각이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문제는 1984 통제 사회의 숨겨진 이면의 진실에 대해서도 문제의식 0인 것도 크다 생각하거든여
한국이 미세 먼지 수준에서 거의 세계 꼴지 수준 인 것은 맞습니다. 여기에 더해 인구 밀도 도 전 세계 하위 3-4위 정도에 해당 하는 것도 맞구요. 사교육 수준도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한국은 최고의 IT 인프라 환경, 그리고 지하철 등 빠르고 안전한 공공 교통 시설, 타국과 비교해도 안전한 치안 환경,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등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뒤떨어 지지 않는 장점도 존재 합니다.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한국 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심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산과바다가 있고 제가 생각 할때는 의료 보험이 세계적인 수준 입니다.
그 대신 우리나라 장점이 다른나라보다 좋은 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교통이 편하고 밤 늦게 돌아다녀도 치안이 안전해서 좋고 cctv도 잘 되어있고
카페에 물건을 놔두고 가도 잘 안 훔쳐가는 장점 등이 있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보는관점이 다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못사는분들은 다른나라가면 더욱 적응못할거라고 생각됩니다.우리나라만큼 자유로운곳이 없습니다.CCTV도 잘되어있고 교통도 잘되어있습니다.본인이 일하고자하면 돈은충분히 벌수도 있구요.남들과 비교하지않으면 살기좋은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이유들은 분명한 단점이겠지만 전세계를 본다면 우리나라는 충분히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이런 복지와 이런 기회 그리고 치안과 주거 안정성이 큰 나라는 사실 몇 없죠 그리고 미국이나 다른 북유럽 국가도 그 국가의 문제나 단점은 존재합니다.
맞습니다.
공기 내용을 제외하곤 남을 신경쓰는 시선이 가장 큰 이유인 거 같아요. 저 또한 공감합니다.
우리나라가 특히 보여지는것에 더 민감하고, 치열한 경쟁속에 급성장을 이루다보니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저는 해외 여러군데 나가보니 한국만큼 좋은곳도 없더라고요. 음식, 치안, 언어, 편의성 등을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한국은 살기좋은 나라더라구요… ㅎㅎ
질문 전체적으로 지금까지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사회적 문제이며 여러가지 해법을 내놓지만 아직까지 성과는 없는게 현실인 거 같습니다. 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는 중국 유입 영향이 크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이 답이고 빠른 경제 성장은 경쟁과 비교 문화라는 어두운 결과를 낳았고 남들에게 보여주는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소속감에 대한 부담이 크고서울, 수도권 편중화는 인구절감도 있지만 지방 일자리 감소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입시 경쟁은 교육부가 아닌 서울 특정 지역에서 형성된 문화 원인이 크고 법은 정부에서도 개입하기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에서 많이 겪는 사회적 문제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단점들이 많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치안의 경우 미국이나 호주 등에 비해서는 확실히 좋은거 같아요 밤길 조심해라는 말이 옛날에는 많았지만 요즘은 씨씨티비를 설치해서 안전에서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말씀해 주신 부분들 모두 우리나라의 사회 문제이고 일부는 고질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다만, 언급된 문제들 중 외국에서도 있는 문제가 존재하고 다른 나라들도 나름대로의 구조적인 문제(예: 상대적 빈곤, 환경오염, 전쟁의 위협, 독재 등)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절대적으로 나쁜지는 여러 생각이 필요할 것 같아요.
착한사람이 살기에 젇갇운 나라지요. 기부했다고 세금 내고, 열심히 일해서 많이 벌었다고 세금 많이 내라하고. 그 반면에 범죄자섀끼들 세금 안 내고 떵떵거리며 살고, 세금 안 내서 고액체납한 것들 국세청에서 찾아가도 문 안 열어주면 장땡이고, 음주뺑소니 영상확실하고, 성별확실하고, 주거지까지 정확히 찾았음에도 당사자가 어딘가에 숨었다가 몇 일뒤에 술에서 완전히 깬뒤 자수하면 음주뺑소니는 아니게 된다는거. 별 ㄱ 같은 종북덩신 범죄자들이 만든 법이라 착한 사람만 살기 힘들어진 나라임. 과거에는 비행청소년을 보면 어른들이 꾸짖기라도 하지, 지금 그랬다간 애들한테 끌려가서 나체로 벌거벗겨진 다음 두들겨 맞는 거 동영상 사진 찍힘. 그게 언제부터냐면 박근혜 정권에서 더불어종북당이 부정선거로 1당이 되면서부터임. 그리고 세월호사건을 박근혜소행으로 몰고 갔고, 보수정권을 몰락시키면서 선한 사람들이 살기 힘든 법을 만들어내기 시작함. 대표적인 사례가 민식이법이고, 대표적인 부서가 여가부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