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건 아무래도 어제 막 공개된 SF 액션물 워 머신이에요. 리처 시리즈로 액션 연기를 증명한 알란 리치슨이 주연을 맡았는데, 외계 생명체와 싸우는 군인들의 긴박한 상황을 아주 몰입감 있게 그려냈어요. 주말에 시원한 액션 영화 한 편 보고 싶으시다면 이 작품을 가장 먼저 추천드려요.
다큐멘터리를 좋아하신다면 루이 테로의 남성의 세계 속으로도 추천할 만해요. 현대 사회의 이면을 날카로우면서도 흥미롭게 파헤치는 시리즈라 깊이 있는 내용을 선호하신다면 만족하실 거예요.
조금 더 기다리실 수 있다면 며칠 뒤인 3월 10일에 공개되는 원피스 시즌 2를 눈여겨보세요. 지난 시즌이 실사화의 편견을 깨고 엄청난 성공을 거뒀던 만큼, 이번에 새로 등장할 캐릭터들과 그랜드 라인에서의 모험이 벌써부터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거든요
한국 드라마 중에서는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계속 언급되고 있어요. 언어와 사랑의 소통 방식을 다룬 설정이 꽤 신선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