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분들 서로의 부모님께 연락드리나요?

다른분들이 궁금해서요

저같은 경우는 싫은건아닌데 사는게바쁘다보니 거의 안하고사는데

다른분들은 시댁이나 처가에 연락을 얼마나 드리고사시는지요?

명절이나 생신때는 당연히 웃으면서 찾아뵙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결혼했다고 해서 서로의 부모님께 자주 연락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각자 바쁘게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뜸해질수 있습니다. 대신 명절이나 생신처럼 중요한 날에는 챙기고 가끔 안부 한마디 정도 드리는 것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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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향 차이일수도 있는데

    자주는 못해도 비오고 날씨가 덥고 쌀쌀해지고 하면

    어떻게 지내나 싶어서 또 아픈곳은 없으신가

    안부겸 전화 연락은 드립니다

    있을때 잘해드리려고 노력하는 편이 구요

    져도 캥거루님과 마찬가지로 명절엔 웃으며 찾아뵙습니다

  • 저는 그냥 와이프랑 의무적으로 주 1회는 하자고 협의를해서

    돌아가면서 드리고 있어요...

    해야해! 하다가 자주드리다보니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하게되더라구요

    처음엔 어려워도 계속하시는걸 추천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