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증 분변검사에 대해서 질문 드려요..

보건증 분변검사 하는데 항문에 넣어서 묻혀 오라고 하는데 변을 보기 어려우니까 변 물? 밖에 못 묻히면 다시 검사 해야 하나요? 누구는 그냥 소변에 살짝 묻히라는데 그래도 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변검사는 항문 안쪽에 면봉을 넣어 균을 채취하는 과정입니다.

    소변을 묻히라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마 화장실 칸막이 벽에 설명서 붙여있을텐데 확인해보세요.

  • 분변검사는 변에 직접 묻혀야 정확합니다. 소변에 묻히거나 항문에 살짝 묻히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변이 어려우면 검사기관에 문의해 재검사 여부를 확인하세요.

  • 아니요 소변에 묻히면 안됩니다 분변검사는 대변 성분을 검사하는거라 소변으로는 제대로 된 결과가 안나올 것 같습니다 면봉을 항문에 살짝 넣어서 장벽에 묻어있는 분변 성분을 채취하는게 맞는 방법이구요 변을 보기 어려워도 항문 주변이나 직장 내벽에는 분변 성분이 있어서 그걸로도 검사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너무 깊이 넣을 필요는 없고 살짝만 넣어서 돌려주면 충분할듯합니다 만약 정말 채취가 어려우시면 검사기관에 문의해보시는게 낫겠네요.

  • 항문에 면봉을 넣어 대변 성분이 묻도록 채취하는 것이 원칙이며 깊게 넣지 않아도 되고 소량만 묻어도 검사에 충분합니다. 소변에 묻히는 것은 절대 금지이며 변 물만 묻힌 경우에도 검사 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고형 대변이 묻도록 채취하시기 바랍니다. 채취가 어렵거나 걱정이 된다면 검사 기관에 문의해 추가 안내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분변검사에서 변물을 받아서 가시면 다시 검사해야 합니다. 변기안에 다른 분비물과 겹처서 검사결과가 안나오거나 이상하게 나올수도 있어요 그래서 정확하게 분변으로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