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와친정집 용돈 얼마나 줘야하나

결혼 후 시부모와찬정집 용돈 어떻게 줘야 할까요 여러분은 얼마씩 드리나요 저는 양쪽집안 똑같이 줘야 한다고 합니다 아니면 각자 부모님 용돈은 각자 주는것도 좋은 생각 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액은 형편에 맞게 액수를 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대신 양가부모님께 드릴때 절대로 하지 말아야할것은 금액에 차등을 두는겁니다. 절대로 안돼요. 그냥 똑같이 드리세요. 누군 잘사니까 덜주고 누군 더드리고 이게 싸움의 불씨가 됩니다

  • 결혼을 하고 난 후 친정이나 시부모님 댁에 용돈을 드릴 때는 같은 금액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어느 한쪽만 많이 들이거나 적게 드리는 것은 서로에게 불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같은 금액의 용돈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각자 돈 관리를 따로 하신다면 따로따로 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양가 동일하게 드리는거 찬성하고요. 다만 한창 돈모아서 미래를 설계해야하는 시점에 용돈을 드리는건 살짝 비추천합니다. 양가 재정상태가 용돈안받아도 살만하다면 굳이 용돈안드리고 특별한날만 챙길거같습니다.

  • 시댁이나 친정이나 용돈을 드릴 때 부부가 의논하여 똑같이 드려야 서로가 당당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형편껏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봉이 많으면 많이 드리는 것이고 안그러면 적당하게 드리면 좋지요 요즘엔 매월

    드리는 것보다 행사 때 드리는 걸로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한다고 해서 양가부모님 용돈을 주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여유가 되어서 준다면 각 각 20만원씩 주셔도 될것같구요.나중에 돈들어갈곳이 많아집니다.

  • 그게 참 예민한 문제인데 보통은 양가 어른들 섭섭지않게 똑같이 맞추는게 뒷말도 안나오고 제일 속편한 방법이긴합니다 각자 벌어서 각자 부모님 챙기는 집들도 요즘은 많다던데 그래도 부부끼리 상의해서 형편껏 정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우리때는 그냥 한푼이라도 더 드리는게 효도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합리적으로 잘들 하니까 잘 상의해보시구려.

  • 같은 금액을 드려야지 나중에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금액은 서로 벌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략 명절이나 기념일에 30~5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