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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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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서 말이 없어졌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부모와 대화가 단절되는 시기인가요?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서 말이 없어졌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부모와 대화가 단절되는 시기인지 도통 대화하기가 어렵고 민감하지 그지 없네요. 보통 이런 경우가 많으셨는지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했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0

    2020

    보통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와의 대화가 단절되는 시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로지 아이의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아이의 방문을 열고 들어온 부모가 쓴소리를 했던 경험이 떠올라 그랬을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에 아이의 방문을 열 때마다 50000원씩 준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러면 싫어할 아이가 있을까요?

    오히려 어서오세요~ 라는 마인드로 부모가 더 자주 들어오기르 바랄 것 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부모에게 쓴소리를 들은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쓴소리를 들을까? 라는 의문을 본인도 모르게 품고있을 확률이 있습니다

    물런 본인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물어봤을 때

    쓴소리를 들은 경험이 있어서 또 쓴소리를 듣기 싫다는 답변을 받을 수는 없을 것 입니다

    그러면 해결방안으로는 쓴소리를 줄이고 아이가 듣기 좋아하는 말을 자주 해준다면

    사춘기 시기라서 대화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단절된 느낌을 덜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사춘기를 겪은지 얼마 안됐습니다

    저는 사춘기 시절에 가족들조차 저에게 말 거는 것을 그렇게 반가워 하지 않았고 오히려 친구들을 더 좋아했었던 경험이 떠오르네요

    개선방법을 알려드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사춘기 시기에는 다 그런건가보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춘기 시기가 끝나면 또 그러지는 않거든요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 질문자님 사춘기인 중학생 자녀문제는 모두가 격는 시기 입니다 오즉 하면 중2 병 이라는, 말이 있겠습니까 이때는 관심을주면 더더욱 심해 집니다 그냥 신경 쓰지 않는것 처럼 관섭을 하지 마시면 시기가 지나면 스스로 돌아 옵니다.

  • 많은 친구들이 사춘기를 '짜증', '반항', '친구', '다툼', '성장'이라고 답합니다.

    그 만큼 사춘기는 방황하는 질풍노도의 시기와도 같다고 하는 이유입니다.

    사춘기는 말이 없어지고 생활하면서 고민과

    고민아닌 고민으로 번뇌와 갈등의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학생들은 이러한 정서를 감안해

    스스로도 정서 함양과 함께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건전한 기풍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주변인들은 사춘기 세대들이 이 같은 성향을

    원만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성인들의 경험과 지혜를 총동원해 아낌없이 지원해야할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중학생때는 부모님이랑 대화를 잘 안한것 같네요 고등학교때까지요 성인되서 말 많이한것 같은데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억지로하면 역효과에요

  • 그런시기에는 가능하면 간섭을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본인이 가장 혼란스러울 시기거든요. 억지로 대화하려하고 강요하게 되면 관계만 악화될 뿐입니다. 정말 위험하다 싶은 상황이 아니고서는 그냥 지켜봐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신경의변화와어른으로가는문턱에와있기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의행동을유심히살펴서정말사춘기로인해미래의장례희망까지도후회하지않게잘보듬어주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 아이들 사춘기되면 정말 어렵습니다. 부모보다는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고,

    대화하기도 어렵고 하는데요.

    이를때 저는 가까운 곳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에서는 집에서 보다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고,

    본인들이 좋아하는 곳이니 편하게 대하는 것 같더라구요.

  • 갑자기 자의식이 생기는 시기라

    대화를 나누는 자체가 힘이들긴합니다.

    억지로 대화를 시도하면

    참견한다 생각하고.과민반응 하기 일쑤입니다

    미리 메모나 편지로 먼저 의향을 구한 후

    찬찬히 편하게 한번씩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 아무래도 사춘기면 반항하고싶고 대들고싶은 나이인데 혼자있고싶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충분히 이해해주고 시간지나면 괜찮아지니 기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