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세기는 실내기 팬만 관련있고 실외기 압축기 작동에는 영향을 안준다고 봐야겠어요 26도로 설정해놨으면 강풍이든 약풍이든 그 온도 맞추려고 압축기는 똑같이 작동할거예요 다만 강풍으로 하면 실내기 팬이 빨리 돌아가니까 그만큼 전력소모가 조금더 있겠지만 팬 전력은 몇십와트 정도라서 크게 차이안날듯해요 그리고 강풍으로 하면 시원한바람이 빨리 퍼져서 설정온도에 빨리 도달하니까 오히려 압축기 작동시간이 줄어들수도있고요 결론적으로는 바람세기보다는 설정온도가 전기세에 훨씬 큰영향을준다고 생각됩니다.
그 차이는 명확히 따질수 없습니다. 다만 약풍을 지속하여 트는 것과 강풍을 틀고 켰다 껐다 하느 것을 비교하는 것은 약풍을 지속적으로 트는 것이 전기세가 적게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지속적으로 틀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약풍으로 틀고, ㅈ에어컨을 껏다 켰다 하면 처음에 전력을 돌리는 전기가 크게 발생하기 떄문에 큰 전력이 요구될수 있어, 그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측면이 있는 것을 고려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