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층간소음 때문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제가 층간소음 때문에 몇달 뒤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 이사가면 계속 다니던 병원 의사쌤이 생각 날 것 같아요 대학은 지금 다니는 병원하고 가까워요 제가 원래 정을 많이 들긴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작년 고3때 학원 다닐때 수학을 1:1로 과외처럼 가르쳐주신 대학생쌤이 계속 생각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사를 가게 되면 익숙하고 정이 든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나 그리움 등이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들은 편지나 대화로 마음을 전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본인에게 편한 방법으로 마음을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층간소음때문에 이사를 가서 병원 의사쌤을 자주 만나기 어려워 아쉬우시겠지만 그러면 대학이랑 병원이랑 가까우니 한번씩 비타500같은 음료를 들고 찾아가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층간 소음으로 이사를 앞두고 정들었던 병원 의사 선생님과 수학 선생님이 생각나실 것 같은데요. 이사 전 의사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수학 선생님께 안부 메시지를 한번 보내보세요. 새로운 환경에서도 의사쌤과 과외쌤처럼 좋은 분들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