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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이 옌스~~란느 선수가 부상 당해 비상이라는데 외국인 선수도 국가대표 선수로 뽑았었나요?

오늘 축구 국가대표팀이 옌스~~라는 선수가 부상당해서 비상이라는 기사가 나오던데요, 전 이걸 보고 저 선수는 누군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요.

축구 국가대표팀도 외국인 선수를 귀화시켜서 ㅎ대표팀으로 선발하고 그랬던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화를 시킨 것이 아니라 옌스 선수의 어머님이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래서 국가대표 선택을 우리나라로 한 것입니다

    지난번 월드컵에서도 차출되었고

    남아공 전에도 출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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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음에는 중미나 수미쪽으로 차출되었다가

    5백중 사이드백으로 월드컵 차출되었습니다만

    명장 홍명보에 의해 월드컵에서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옌스선수는 혼혈선수로 독일에서 태어났고 독일 대표선수로도 뛸 수 있는 선수였지만 우리나라를 선택했습니다.

    그런 선수를 명장홍명보감독은 위계질서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외면했다는 카더라가 있을 정도로 외면당했습니다

  • 축구국가대표 옌스선수는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남아공전에 출전했습니다.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한국분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귀화없이 국대가 될수 있습니다.

  • 네 귀화 한게 맞습니다. 옌스는 대한민국 독일 혼혈이라 이중국적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으로 귀화하여 국가대표로 뛰기를 휘망해서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