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은 보통 고장이 나면 10년정도 지난거는 그냥 교체하는게 제일 좋은가여??
노트북이 10년 넘게 사용했는데 고장이 나면 그냥 새로 교체하는 게 제일 좋은 걸까요?
수리해서 계속 쓰는 것도 가능할까요? 오래된 노트북은 수리 비용이 많이 들거나, 성능이 떨어져서 새 제품으로 바꾸는 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겠지만 돈이 없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잖아요~
어떡하죵!?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트북 기준으로 10년 정도면 유물급입니다.
물론 이것은 데스크탑도 마찬가진데요. 노트북이든 데탑이든 10년 정도면 이미 현역을 흘쩍 넘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제대로 된 사용은 불가능하고 그냥 세컨으로 사용하거나 부품용으로 쓰다가 버려야 합니다.
노트북이 10년 넘었다면 성능, 부품 노후화로 교체가 더 효율적입니다.
다만 예산이 없다면 간단한 수리로 임시 연장도 가능하구요.
하지만 메인보드나 화면 고장 땐 수리비가 세 제품급이라 교체가 현실적입니다.
네. 맞습니다. 노트북은 구조적으로 부품 교체가 어려운 특성이 있는 컴퓨터 입니다. 제한적 업그레이드만 가능할 뿐 10년이나 됬다면 다른 부속품들도 노후화가 많이 진행됬고 출시된는 신제품과는 호환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새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네 맞습니다
일단 10년전이면 사양보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단순 문서작업이면 크게 상관은 없을지 모르지만 영상도 보시고 여러가지 일을 하시면
노트북 새거로 교체하시거나 중고로 바꾸시는게 더 이득일수 있습니다
가성비 노트북도 많으니 잘 골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