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시정방침이 바뀌거나 새로운 시장이 당선되면서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하려는 의도가 큰것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 로고가 낡아보이거나 시대에 맞지않게 느껴질수도 있죠 관광이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더 세련되고 현대적인 이미지로 바꾸려고 하는경우도 많더라구요 물론 세금이 들어가는건 맞지만 장기적으로 도시 브랜딩에 도움이 될거라고 판단해서 하는것같습니다.
시로고를 바꾸는 것은 그 시를 상징하거나 홍보 목적으로 하는데요. 보통 한번 변경하면은 잘 바꾸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시에 모든 팜플렛이나 그러것을 다바꿔야 하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요. 그렇지만 시장이 바뀌고 하면은 바꾸기도 하더라구요. 서울은 박원순시장때 로고를 오세훈시장이 오면서 바꿧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