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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나쁜 사람은 타고난 유전인가요?

나쁘고 좋음의 기준은없지만 상식에 맞지않는 행동을 나쁘다고볼때 본인이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걸 알고있는데 고쳐지지않는다고하는데 유전이라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전이라기 보다는 살아온 환경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만들어진 성격일 듯 합니다.

    사람들의 성격은 유전 보다는 자라온 환경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런 환경에 노출이 되면 그런 모습들이 당연하다고 느끼고 자기도 모르고 그렇게 행동하게 됩니다.

    잘 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지적을 해주셔야 그 사람도 조금씩 깨닫고 고쳐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람의 성격은 학창시절에 드러난 성격이 원래의 성격입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사회생활, 직장 생활 등을 통해서 상황봐서 드러내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 유전이 아예없는건아니지만 미미하죠 거의 자라온 환경으로 성격이 형성된다고 보시면되요 나쁜성격은 유년시절 가정환경이 안좋은 경우가 많아요

  • 유전이라기보다는 자라온 가정이나 주변 환경이에 영향을 많이받지 않았을까요? 유전보다는 어렸을때 주위사람들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되네요

  • 성격에 대해서는 유전적이다 환경적이다 여러가지 설들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둘다 적용이 되지만 환경적인게 훨씬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나쁜 성격의 유전자도 존재할 것이나 교육으로 충분히 커버된다고 생각합니다

    성격 나쁜 사람들은 대부분이 가정환경이 불우하거나 부모가 방치하는 등

    부모의 책임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