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만날때 첫째는 첫때끼리, 둘째는 둘째끼리 만나는 경향

친구를 사귀거나, 연인을 사귈때 첫째는 첫째를 만나고 둘째는 둘째를 만나는 경향이 있다고들 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다지 그런 부분은 공감가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첫째고 저는 막내이기도 하고 제 친구들을 보면 첫째도 있고 막내도 있고 외동도 있고 다양한 거 같습니다. 

  • 저를 비롯해서 주위에 그런경우는 별로 없는것 같아요.

    저는 첫째이지만 친구들은 다양하게 있습니디.

    첫째도 있고 둘째도 있고 막내도 있습니다.

    연인관계도 저는 첫째이지만 와이프는 막내입니다.

  • 아무래도 첫째는 장남이나 장녀이니까 아무래도 둘째나 셋째에게서 느껴지는 어리게 느껴지고 철없이 느껴져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거같아요

    그래서 동질감이 느껴지는게 한 몫하는거 같아요

    물론 아닌 경우도 많아요

    대체적으로 사람은 이질감보다는 자기와 동질감에 더 큰 호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은거같아요 물론 모든 경우에 속하는건 아닐수도 있어요

  •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저희는 첫째고 막내고 이렇게 만났거든요 다 다릅니다 요즘에는 거의 하나만 낳는 집이 많은데 그게 맞는 말은 아닌 것 같네요 사람을 만날 때는 성향이 비슷하고 가치관이 비슷해야 만나지는 거지요첫째 둘째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