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처음 불을 사용한 시기는 약 142만년전의 캐냐의 채소완지 유적에 불에 탄 뼈와 진흙 흔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를 전후로 인류는 불을 두려워하지 않고 조리, 난방, 방어에 활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합니다.
불로 음식을 조리하여 소화기 쉬워졌으며, 에너지 흡수율을 증가시켜 뇌용량과 신체 활동 능력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질병과 기생충 감염 위험을 줄여 생존율이 높아졌습니다. 요리는 사람들을 모이게 하여 공동체 생활, 협동 문화를 발전하게는 요인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