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타나 걷고 있으면 신경쓰이게 떠드는 사람들

꼭있던데 무슨심리로 그러는건가요? 자기한테 관심좀 가져달라 그건가요? 일종의 관종? 그러면 자기들한테 관심줄거라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일부러 크게 떠드는 사람들은 여러 심리가 섞여 있을 수 있어요. 꼭 관심을 받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자기 존재를 과시하거나 무의식적으로 주목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종의 ‘관종’ 성향일 수도 있고, 단순히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거나 사회적 거리감에 둔감한 경우도 있어요. 또 친구들 사이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과시욕이나, 자신이 지루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심리도 작용할 수 있고요. 꼭 관심을 끌려는 의도가 아니더라도,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태도 자체가 타인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거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버스를 타거나, 길거리를 걷다 보면

    큰 소리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향은 기본생활습관 부족, 예절.예의 부족, 인성 부족이 커서 입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자 하는 심리가 강하게 분출 되어서 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자신의 행동이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부분을 인지하고 조심성 있게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그 사람들도 나름 사연을 가지고 떠들어 대는 것이지 관심 달라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목소리 크게 대화하거나 전화통화 하는 사람들도 있고 성량 자체가 큰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신경 쓰이면 목소리 작게 해 달라고 정중히 부탁하거나 반대로 신경 쓰지 않는것도 방법입니다.

  • 공공장소에서 유난히 크게 떠드는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욕구에서 그런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일부는 주변 반응을 의식하지 못하거나 타인의 불편에 무감각한 경우도 많습니다.

    일부러 시선을 끌거나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려는 심리도 깔려있는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지 한 가지로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