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언제부터 한반도에 살아나요 농사

소는 언제부터 한반도에서 살아나오

농사 짓을때 소가 필요햇는데 언제부터 소를

이용 해서 농사 짓기 시작하엿나요 한반도 살던 소인가유 아니면 개종? 햇나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를 농사에 도입 해서 농사를 짓기 시작한 우경은 삼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신라가 502년에 우경을 도입했다는 『삼국사기 (三國史記)』의 기사가 가장 빠른 기록인데 당시 철제 농기구의 도입으로 보다 쉽게 소를 이용해서 농사를 지은 것으로 추정 됩니다.

  • 소는 한반도에 청동기 시대 이전부터 키워지기 시작했으며, 삼국시대부터 본격적으로 농경에 사용되었습니다. 

    소는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에서 기원전 7000년 ~ 6000년경에 가축화되기 시작했으며, 점차 동서로 퍼져 나갔습니다. 

    한반도에서는 청동기 시대 이전부터 키워지기 시작했으며, 평양의 입석리 오동 회동 유적지와 김해시 봉황동에서 소뼈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초기에는 이동 수단으로 사용되었으며, 삼국시대부터는 본격적으로 농경에 사용되어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 소는 신석기 시대 말기에서 청동기 시대 초기 약 기원전 2처년경부터 한반도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유적지에서 발견된 소의 뼈나 그림 등을 통해 소가 이 시기부터 등장했다는 걸 알 수 있구요.

    소를 농사에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한 것은 철기시대로부터로 추정되구요

    특히 삼한시기 기원전 1세기부터 기원후 3세기 우렵부터는 소를 이용한 우경이 확산되었습니다.

    한반도의 소는 오래 전에 유입된 가축형 소로 보입니다.

    즉 야생소를 길들인 것이 아니라 이미 중국 등지에서 가축화된 소가 한반도로 들어와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한반도 환경에 적응하면서 한우와 같은 고유 품종이 생겨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반도에 소가 언제부터 사육되었는지가 궁금하시군요.

    한반도에서 소는 기원전 2,000년 경 부터 사육되었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