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중에 무당벌레도 겨울에 동면을 하나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집안으로 벌레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무당벌레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곤충 중에 무당벌레도 겨울에 동면을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당벌레는 겨울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을 찾아 옹기종기 모여 동면합니다. 낙엽이나 나무껍질 아래, 바위틈, 심지어는 집안의 창틀 틈새까지 겨울잠을 잘 곳을 찾아 들어옵니다. 무당벌레는 변온동물이라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겨울잠을 통해 에너지를 보존하고 추위를 견뎌냅니다. 봄이 오면 따뜻한 햇살에 깨어나 활동을 시작합니다.

  • 네, 무당벌레도 겨울이 되면 동면을 하는 곤충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무당벌레는 성충 상태로 겨울을 납니다. 그리고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하고 안전한 곳을 찾는데, 건물의 틈새나 나무껍질 밑, 돌 밑, 낙엽 밑 등이 대표적인 은신처입니다. 또 종종 여러 마리가 모여 함께 겨울을 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무당벌레는 보통 겨울을날때 동면을하고,

    따뜻한 낙엽아래 축축한공간이나, 나무껍질사이에 끼어들어갑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곤충들은 겨울이되기전 산란을마치고 죽은뒤 알의형태로 겨울을 납니다.

    물론 비교적 따듯한곳으로 이동하여 삶을이어나갈수있기는 합니다.

    또는 숨어서 동면을하는 개체들도있습니다.

    무당벌레는 나무껍질속이나 바위틈, 창문틈, 낙엽아래등에 숨어서 동면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무당벌레들도 다른 곤충들처럼 겨울 시즌이 오면 월동을 하게 됩니다. 그 후 봄이 되면 다시 활동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근필 수의사입니다.

    무당벌레는 겨울철에 동면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10월 말에서 11월 중순 사이에 여러 마리가 모여 따뜻한 곳이나 그늘에서 겨울을 나는데, 이때 낙엽이나 썩은 나무 틈에 모여 동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이듬해 3~4월 사이에 깨어나며, 이러한 동면 습성은 혹독한 겨울철에 생존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따라서 무당벌레가 겨울철에 집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동면을 위해 따뜻한 장소를 찾는 행동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