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는 그만둘수도없는데 전역까진 버티고싶어도..

방법없으려나요? 지휘관들에게 도움청하는것도 전 부담되고... 민간인에게 얘기하고싶어요 전.. 진짜 군대가니 사람이 다 망가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슨일인지 모르겟지만 간부한데 도움청하세요 어려운거있음 그리고

    얼마 남으셨는지 모르겟지만 화이팅하세요 !!!

    그래도 휴대폰도 사용가능하고 예전보다 프리하지않습니까 물론 어느정도 통제는 되어 있지만 ...ㅠㅠ

    져는 24개월 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군대가서 윗사람 지시만 따라도 충분히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민간인이 군인을 도울수있는방법은 없구요.군지위관에 도움을요청하고 지시에 따라 행동하세요.

  • 요즘 군대는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예전의 소원수리라는게 있었지만 의미가 없고 요즘은 국방헬프콜(1303) 등 공식적인 신고 및 상담 채널을 통해 도움을 요청할수 있다고 하니 상담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현재 너무 힘드신 상황이라도 극단적 생각을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군 내부에 말씀하시기 힘드시다 하더라도 주변 동기나 친한 분에게 현재 상황을 말씀하시고 도움을 청하시는게 우선일듯 하구요. 군 외부에 정신 건강 상담센터 1577-0199로 연락하셔서 도움이 청하시는 것도 방법일듯 하네요.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많이 힘들겠어요.

    국방헬프콜 1303에 전화해보세요.

    민간 상담관과 이야기할 수 있어요.

    혼자 버티지 말고 꼭 도움을 받으세요~

    힘내시길 바랄게요.

    부족하지만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